MBC가 새 음악프로그램 [음악여행 예스터데이]을 만든다.
[음악여행 예스터데이]는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대중의 사랑을 받은 가요를 라이브로 선보이는 음악 프로그램이다. 원곡을 부른 가수들뿐 아니라, 가창력 있는 후배 가수들이 함께 참여해, 그 시대의 가장 사랑받았던 노래와 감성을 전달한다.
프로그램을 연출하는 최윤정PD는 “누구나 귀에 익숙한 명곡들, 가장 사랑받았던 노래들을 들을 수 있는 편안한 무대가 될 것”이라며, “가수보다 곡 자체에 초점을 맞춘 무대를 꾸밀 것”이라 강조했다. 또 “비틀즈의 대표곡이기도 하고, 추억을 떠올린다는 의미에서 프로그램과 잘 맞아 [음악여행 예스터데이]라는 제목을 정했다”고 밝혔다.
[음악여행 예스터데이]의 첫 녹화는 오는 1월 15일(수) 오후 7시 30분 일산 드림센터 2층 공개홀에서 공개녹화로 진행되며, imbc 홈페이지에서 방청 신청이 가능하다.
http://www.imbc.com/broad/tv/notice/2358477_38849.html기획 : 전진수
연출 : 최윤정, 김준현
문의 : 홍보국 송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