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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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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스코리아] 자체최고 시청률 11%, ‘미스코리아 서울 예선’ 대회와 함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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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미니시리즈 [미스코리아](극본 서숙향, 연출 권석장)가 8회 시청률 11%(TNmS 수도권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 다른 기준인 닐슨코리아의 수도권 기준은 9.4%, 전국 8.5%다.

[미스코리아]는 1997년을 배경으로 위기에 처한 화장품 회사 회사원들이 자신의 고교시절 전교생의 퀸카였던 그녀를 ‘미스코리아’로 만드는 생계형 밀착 로맨스 드라마로 8회에서는 ‘미스코리아 서울 예선' 대회에 출전한 오지영(이연희)이 예선 무대 뒤에서 좌충우돌 하는 모습이 보여졌다. 결국 오지영은 상위 5명 안에 들지만, 안타깝게도 입상은 실패한다. 하지만 마원장(이미숙)이 대기실에서 발견한 정체 불명의 액체, 엿기름물의 주인이 ‘서울 진(眞)’을 차지한 임선주(강한나)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반전의 조짐을 보여줬다. 엿기름물의 목적이 극 중에서 정확하게 밝혀지진 않았지만, 산모들이 젖을 말리기 위한 용도로 쓰이는 만큼 임선주가 '출산을 한 적이 없어야 한다'는 미스코리아 출전 규정을 어겼을 수 있는 상황. 때문에 만약 '진(眞)'박탈될 경우 오지영에게도 입상의 여지가 남는다.

누리꾼들은 ‘미스코리아 보는데 마원장님 너무 멋있음’(bingbe********), ‘미스코리아 이런 짠내나는 드라마 좋다 판타지보다 현실을 보여주는 드라마가 좋아’(tor*****), ‘정말 재밌어요 옛날 추억이나요’(jang******) 등의 호평을 남겼다.

오지영의 본격적인 ‘미스코리아’ 도전기가 흥미를 더해가는 [미스코리아]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4-01-10 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