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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김민준, 눈 덮인 한라산 등반 나서! 남다른 등산패션 자랑!
배우 김민준이 한라산 등반에 나섰다.
김민준은 오로지 한라산 등반을 위해 제주도로 향했다. 긴장된 마음으로 지인의 펜션에서 하루 지내기로 결정한 후 에너지 보충을 위해 혼자 삼겹살을 구워먹으며 정신력을 무장했다고.
한라산 정상에 가기 위해서는 낮 12시까지 ‘진달래밭 대피소’까지 가야하기 때문에 서둘러 새벽부터 한라산으로 향했다. 또한 김민준은 모델 출신답게 다른 등산객들과 차별화되는 남다른 등산 패션을 과시했다.
이 날 온통 얼음밭으로 변한 산길을 가야 했기 때문에 엄청난 체력소모를 필요로 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김민준은 무사히 한라산 정상에서 백록담을 볼 수 있을까. 오늘(10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 김용건-양요섭, 44세 나이 차 극복한 우정 선보여!
[나 혼자 산다]의 막내 회원인 양요섭이 ‘무지개’ 모임의 대부인 김용건의 집을 방문했다. 양요섭은 김용건의 집을 방문하기 전에 깜짝 선물을 준비하기도 했다.
특히 양요섭은 평소 스마트폰 사용법에 어려움을 겪어온 김용건을 위해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등 어린 막내회원 노릇을 톡톡히 했다. 김용건 역시 양요섭을 위해 손수 식사를 대접하는 정성을 선보였다고.
아이돌 그룹 멤버인 양요섭과 중견 연기자 김용건의 나이 차는 무려 44세였지만 두 사람은 세대 차이를 뛰어 넘고 도란도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김용건과 양요섭이 함께한 훈훈한 우정의 현장은 오늘(10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김구산 연출 : 오윤환, 최행호 문의 : 홍보국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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