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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류셰프 류수영, 야전취사中 음식솜씨 100% 발휘!
[진짜 사나이] 류수영이 설한지 극복훈련 중 류셰프의 솜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진짜 사나이] 멤버들이 혹한과 설한지 환경을 극복해 생존능력을 배양하는 설한지 극복훈련을 실시한다. 설한지 극복훈련은 서경석, 샘해밍턴, 손진영, 장혁으로 구성된 텐트팀과 김수로, 류수영, 박형식으로 이루어진 야전취사팀으로 나누어 진행되었고, 그 중 류수영이 최고급 레스토랑 음식에 버금가는 류셰프의 솜씨를 뽐내며 야전취사팀의 에이스로 떠올랐다.
야전취사에 돌입한 멤버들은 각자 역할을 나누어 음식준비에 나섰고 가장 먼저 불을 피우기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이에 류수영은 화룡대대 삽수영의 기억을 되살려 구덩이 파기에 혼신의 힘을 다했고, 김수로 또한 의류대에 나뭇가지를 담아 나르며 장장 2시간 동안 오로지 불피우기에만 전념했다. 인고의 시간 끝에 드디어 야전취사장이 완성되었고 류셰프 류수영은 달랑 라면, 햄, 김치로 환상의 맛을 끌어내기 위해 그동안의 노하우를 총동원하며 고군분투했다.
잠시 후 류셰프 류수영의 김치찌개가 완성되었고 텐트팀과 야전취사팀이 한곳에 모여 시식을 시작하자 이곳저곳에서 탄성이 쏟아져 나왔다. 한정된 재료로 최상의 맛을 창출해낸 류셰프에게 극찬이 이어졌고 김수로는 “입대한 이후 가장 맛있는 밥을 먹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샘해밍턴 또한 “진짜 맛있다”를 연발하며 류셰프의 실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야전취사팀이 음식을 준비하는 동안 말년병장과 함께 텐트를 구축하던 서경석은 텐트치기도 어설픈 말년병장의 행동에 진땀을 흘리기도 했다.
설한지 추위도 말끔히 잊게 하는 류셰프 류수영의 야전취사 요리 실력은 오는 12일(일) 오후 6시 20분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짜 사나이] ‘위문편지자랑’ 위해 화려한 황금인맥 총동원!
[진짜 사나이] 멤버들이 백골부대 위문편지자랑을 앞두고 지인섭외를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혹독한 추위 속 내한훈련과 설한지 극복훈련을 마치고 휴식시간을 갖고 있던 [진짜 사나이] 멤버7인이 ‘백골용사 위문편지자랑’을 위해 들뜬 마음을 안고 대결 준비에 나섰다. 멤버들은 GOP 근무 중 위문편지자랑 소식을 접한 후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위문편지를 부탁했고 이에 김수로는 배우 김우빈과 통화하며 우정을 과시, 박형식은 드라마에 함께 출연한 박신혜에게 위문편지를 부탁했다. 또한 서경석은 의외의 인맥인 이하늬와 전화통화를 하며 위문편지자랑을 위한 친구섭외에 열을 올렸다.
GOP 이튿날, 각자 화려한 인맥을 과시하며 위문편지 섭외를 마쳤고, 드디어 ‘위문편지자랑’을 통해 [진짜 사나이] 멤버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기회가 찾아온 것. ‘위문편지자랑’의 성대한 막이 오르자 멤버들을 비롯한 백골부대 병사들은 열렬히 환호했고 치열한 각축전 속에 최종 후보에 오른 위문편지들이 하나둘씩 소개되었다. 할머니, 여자친구, 군대동기 등 전국 각지에서 보내온 지인들의 편지가 차례대로 공개되었고, [진짜 사나이] 멤버들도 초조한 마음을 부여잡고 대결에 임했다.
서경석은 이하늬가 손수 작업한 정성어린 편지를 받았고, 류수영은 박하선의 친필싸인과 편지를 읽으며 병사들을 열광시켰다. 뿐만 아니라 박형식은 상속자들에 함께 출연한 박신혜의 애교 가득한 편지를 공개하며 백골부대의 영웅으로 떠오르기도 했다. 반면 샘해밍턴은 뜻밖의 동성친구에게 온 편지를 읽으며 병사들의 다소 미지근한 반응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고, 장혁은 군대후임의 편지를 소개하던 중 자신의 실체를 낱낱이 폭로하는 편지내용에 진땀을 흘리기도 했다. 한편 백골부대 앞으로 특별한 위문편지가 도착하기도 했는데.. 편지 공개 후 류수영은 뜨거운 눈시울을 붉히며 감동에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
[진짜 사나이] 멤버들의 화려한 인맥이 총동원된 ‘백골용사 위문편지자랑’은 오는 12일(일) 오후 6시 20분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권석 연출 : 김민종, 최민근 문의 : 홍보국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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