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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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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라디오] 양희은-윤하, 세대를 아우르는 따뜻한 감성으로 라디오 로고송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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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강석우입니다]의 안방마님 ‘양희은’과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의 DJ ‘윤하’가 MBC 라디오의 로고송을 부른다.

양희은과 윤하의 감미로운 목소리의 만남이 어떤 앙상블을 이뤄낼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달, 로고송 녹음 당시 양희은의 천상의 목소리가 라디오 부스를 가득 채우자 제작진은 숨을 죽여야했다. 한없이 부드럽고 아름다운 기운이 넘쳐 흘렀다. ‘유난히 힘겨운 날 혼자라 느껴지면 마음 알아줄 친구가 필요해’라는 가사를 음미하던 양희은은 “노랫말이 정말 아름답다”며 연신 감탄했다.

윤하는 이틀간의 연말 콘서트로 지친 모습이었지만, 녹음이 시작되자 언제 그랬냐는 듯 다정한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짧은 노래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버전으로 노래를 부르며 꼼꼼히 점검하는 모습에서 MBC 라디오 청취자들에 대한 애정이 듬뿍 느껴졌다는 후문이다.

윤하는 “MBC 라디오의 훌륭한 DJ들을 대표해서 양희은 선배님과 함께 로고송을 부르게 되어 정말 영광스럽다”며 “[별이 빛나는 밤에] DJ로서의 책임감도 더욱 크게 느껴진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이 부른 MBC 라디오의 로고송은 일상에 지친 청취자들에게 따뜻한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문의: 홍보국 노지수

예약일시 2014-01-07 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