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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밤-아빠! 어디 가?] 누가 누가 잘하나~ 장기자랑으로 웃음 폭탄 터진 가족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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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밤-아빠! 어디 가?] 다섯 가족의 장기자랑으로 추운 겨울밤이 후끈 달아올랐다. 모두가 기대하는 장기자랑을 위해 한나절을 애써 연습해온 가족들은 직접 소품과 의상을 준비하고 만전을 기한 모습으로 등장해 큰 웃음을 안겨 주었다.

지아네는 깜찍한 남매와 부부가 댄싱머신을 장착, 무아지경 빠빠빠 댄스를 선보여 아빠들을 자지러지게 했다. 이와 반대로 천방지축 형제를 키우고 있는 준수네는 남자답게 다소 격렬한 장기자랑으로 색다른 승부수를 띄웠다.

난데없는 두 아들의 이종격투기 열기가 식을 줄을 모르자 결국 아빠들이 동원돼 장 밖으로 끌어내는 지경에 이르렀다. 민국이네 형제는 똑같이 아이언 맨 슈트를 입고 등장해 기대를 한껏 모았다.

짧은 다리와 가느다란 팔이지만 형 못지않은 실력을 보여주기 위해 애쓰는 민율이 때문에 모두 배꼽을 잡았다는 후문. 준이는 빈이와 함께 클래식과 역동성이 조화된 장기를 선보이려 했으나 생각만큼 조화가 되지 않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후네는 엄마까지 무대로 등장, 엄숙한 분위기를 연출해 아이들이 겁을 내기도 했는데 과연 어떤 장기를 선보였을지 까만 밤을 하얗게 지새운 다섯 가족들의 장기 한마당이 펼쳐진다.

[일밤-아빠! 어디 가?] 엄마들의 팔씨름 대결, 양보 없는 한판! 가장 힘센 엄마는 누구?

긴장감 넘치는 엄마들의 팔씨름 대결이 열렸다. 부끄러움 많던 엄마들은 막상 팔씨름 대에 올라서자 각을 잡고 양말을 벗는 등 평소와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경기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나아가 만만한 상대를 지목해 왼팔과 오른팔 중 유리한 팔을 골라 은근한 신경전도 벌여 최후 승자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아이들의 응원전도 뜨거웠다. 두 손을 모아 승리의 염원을 담은 기도 올리거나 뽀뽀세례를 퍼부어가며 1등 엄마가 탄생하기를 간절히 바랬다.

하지만 기대를 저버리고 엄마가 패배할 때마다 아이들 사이에 연이은 아쉬움의 눈물이 쏟아져 귀여운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과연 가장 연약한 엄마는 누구였을지, 그리고 네 엄마를 물리치고 1등을 차지한 힘센 엄마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오는 5일(일) 오후 4시 55분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권석
연출 : 김유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4-01-03 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