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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김광규, 생애 첫 콜로세움 방문 "꿈에 그리던 소원 성취"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나 홀로 여행을 떠난 김광규가 영화에서만 보던 콜로세움을 찾았다.
여행 시작부터 좌충우돌 고생이 많았던 김광규는 로마를 찾은 이튿날에야 본격적인 관광을 시작했다. 그는 "영화 벤허, 로마의 휴일에 나온 콜로세움과 진실의 입이 가장 기대된다"며 영화 속 발자취를 따라 오전부터 바쁜 발걸음을 재촉했다.
마침내 목적지에 도착한 김광규는 수많은 관광객들 사이에서도 연신 기분 좋은 표정으로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특히 그는 "예전에 벤허 같은 영화를 보며 '내가 저기에 가 볼 일은 없겠지' 했었는데 실제로 보게 되니 정말 기뻤다"며 47세에 처음 해보는 홀로 해외여행의 감동을 숨기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국민 대세 김광규의 생애 첫 로마 여행 도전기의 감동은 3일(금) 밤 11시 20분 [나 혼자 산다]에서 함께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 데프콘, MBC 방송연예대상 인기상 수상 뒷풍경 공개
[나 혼자 산다]의 홈보이 데프콘이 [2013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생애 첫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2013년 연말,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도 함께 자리했다. 특히 그 동안 방송연예대상 수상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해왔던 데프콘은 실제로 시상식 당일 인기상을 수상하며 감격적인 순간을 맞이했다.
이어 진행된 시상식에선 김용건, 노홍철, 김광규 등 무지개 회원들의 수상 겹경사가 일어났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수상을 축하하며 무지개 회원들의 분위기는 한층 고조 되었다는 후문. 하지만 혼자 사는 모임답게 회원들은 시상식 후 뒤풀이 회식 없이 뿔뿔이 흩어지는 진풍경(?)을 연출했다고.
못 다한 수상소감을 비롯한 데프콘의 시상식 뒷이야기는 3일(금) 밤 11시 2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나 혼자 산다] “더 무지개 라이브" 최초의 글로벌 무지개 회원 소개.. 프랑스 청년 파비앙
전국에 혼자 사는 이들의 삶을 공개하는 [나 혼자 산다] '더 무지개 라이브'에 최초로 외국인 싱글남이 소개된다. 그 주인공은 국내에서 모델, 배우로 활동 중인 프랑스 청년 파비앙.
올해 한국 나이로 28세가 된 파비앙은 최근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일상을 트위터에 공개하며 많은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국에 온 지 6년, 혼자 산 지 8년이 되었다는 그는 "태권도를 좋아하며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며 "된장찌개와 복분자가 맛있다"는 소탈한 속내를 털어놓았다고.
자취 요리 실력부터 사우나 방문하는 모습까지 파비앙의 솔직한 하루를 보고난 노홍철과 데프콘은 "한국 청년의 하루를 보고난 느낌이다", "혼자 사는 모습은 외국인이나 우리나 똑같네요"라며 친근함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프랑스 청년 파비앙의 한국 싱글 라이프는 3일(금) 밤 11시 2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기획 : 김구산 연출 : 오윤환, 최행호 문의 : 홍보국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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