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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전! 발명왕] 태권도 국가대표도 놀라게 한 ‘세계 최초 태권도 훈련 게임기’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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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운동량으로 태릉선수촌의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들마저도 진땀 흘리게 한 태권도 운동기구 발명품 ‘태권 파이터’가 2일(목) 방송되는 MBC [도전! 발명왕]을 찾는다.

경희대 태권도학과 출신인 발명가 장훈일 씨가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권도를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발명한 ‘태권 파이터’는 세계 최초로 태권도를 적용한 운동기구.

실제 태권도 시합 때의 점수체계처럼 머리, 몸통, 옆구리 부위에 위치해있는 타격 패드를 이용해 발차기와 주먹지르기의 스피드나 파워, 반응 속도 등을 디테일하게 체크할 수 있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난이도를 낮춰 사용하면 선수가 아닌 일반인들도 쉽게 따라하며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는 다이어트 운동기구로도 적합하다. 이 발명품을 이용해 실제로 운동을 해본 태릉선수촌의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들은 “발차기 후 착지할 때 무너지는 중심을 잡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운동량이 엄청나서 엄청 힘들다, 기초 체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며 ‘태권 파이터’를 극찬했다.
 
이에 장훈일 발명가는 “태권도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기인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친숙하지 않고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이 너무 안타깝다”며 “이 발명품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태권도를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다고 알아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공감을 얻었다.

- 인라인스케이트 초보자 사유리, 발명품 스케이트 타자마자 쌩쌩!

인라인 스케이트를 전혀 배운 적이 없는 방송인 사유리가 MBC [도전! 발명왕] 스튜디오에서 초보자라고 믿기 힘든 스케이팅을 선보여 화제다.

사유리가 처음부터 능숙한 스케이팅을 선보일 수 있었던 비밀은 바로 ‘오뚝이 인라인 스케이트’라는 발명품 때문. ‘오뚝이 인라인 스케이트’는 스케이팅 초보자를 위한 발명품으로, 인라인 스케이트를 처음 배울 때 가장 중요한 균형 잡기와 앞으로 전진하기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발명품이다.

평소 인라인 스케이트를 단 한 번도 타본 적이 없다고 밝힌 사유리는 ‘오뚝이 인라인 스케이트’의 성능을 확인하기 위해 초보자 대표로 비교 실험에 나섰다. 의자에 앉은 후 기존 인라인 스케이트를 신고 똑바로 일어나 설 수 있는지를 테스트했다.
 
하지만 겁을 먹은 사유리는 발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 엉덩방아를 찧으며 넘어져 결국 두 발로 서는 것은 무리라고 결론을 내렸다. 하지만 뒤이어 ‘오뚝이 인라인 스케이트’를 신은 사유리는 놀랍게도 의자에서 벌떡 일어나 단숨에 중심을 잡아 보였다.

심지어 넘어지지 않고 스튜디오를 한 바퀴 돌기까지 하며 방청객들의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MC 김성주가 사유리에게 “정말 처음 타는 것이 맞냐”고 재차 확인하자 사유리 본인도 신기한 듯 “원래 이런 종류의 운동을 정말 못 하는데, 오늘은 어떻게 이렇게 잘하지?”라고 엉뚱한 대답을 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 숯불에서도 삼겹살을 연기나지 않게 구울 수 있는 불판 화제!

기본적으로 고기는 숯불로 굽는 것이 맛있기 때문에 한국인들은 석쇠를 이용한 숯불구이를 굉장히 좋아한다.

하지만 삼겹살이나 오리고기 같은 경우, 숯불구이가 맛있음에도 불구하고 굽는 과정에 나오는 엄청난 기름 때문에 석쇠구이가 불가능해 가스레인지 용 일반 불판에 구워먹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제로 구이판’은 숯불구이의 장점만을 살린 신개념 불판이다. 평소 남자답고 터프한 이미지와는 달리 아내 혜은이를 대신해 집안 살림을 도맡아 한다고 알려진 김동현은 ‘제로 구이판’의 매력을 어필하기 위해 녹화 내내 삼겹살을 직접 굽고 출연자들에게 서빙까지 도맡아 하는 등 ‘제로 구이판’을 발명왕으로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

출출한 저녁 시간에 진행된 녹화에서 성대현, 사유리 등 국민감정단은 때 아닌 삼겹살 파티에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해 고기를 먹기에 바빴다. 특히 장동민은 고기를 불판에 올려놓자마자 상추와 깻잎을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고기가 익기만을 기다리며 ‘준비된 연예인’의 면모를 선보였다고.

MC 김성주를 비롯해 국민감정단, 전문평가단 등 출연진 모두가 맛있게 구워진 삼겹살을 맛보는 데 집중하느라 한동안 스튜디오에는 쩝쩝 소리와 감탄소리만 들려왔다는 후문이다.

과연 김동현의 노력을 발판으로 ‘제로 구이판’이 발명왕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 것인지, MBC [도전! 발명왕]은 오는 2일(목)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남동우
예약일시 2014-01-02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