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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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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왕의 딸, 수백향] ‘카리스마+귀요미’ 매력만점 충신 여의주 “목숨 다해 명농을 지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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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 55분

MBC 특별기획 [제왕의 딸, 수백향](극본: 황진영, 연출: 이상엽,최준배)에 화려하지는 않지만 풋풋한 매력으로 눈길을 끄는 신예가 있다. 명농(조현재)의 충직한 수하로 카리스마와 귀여움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는 강복 역의 ‘여의주’.

MBC 수목미니시리즈 [투윅스]로 데뷔한 여의주는 [제왕의 딸, 수백향]으로 첫 사극 신고식을 치렀다. 첫 사극임에도 불구하고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강복은 명농의 갑갑한 궁 생활에서 유일하게 터놓고 기댈 수 있는 말동무이자 벗이다. 완벽한 태자가 되고자 스스로를 채찍질 하는 명농에게 때로는 다정한 동생이 되어 주고, 명농의 안타까운 사랑을 뒤에서 묵묵히 응원해 준다. [제왕의 딸, 수백향]의 촬영이 진행되고 있는 용인의 세트장에서 여의주를 만났다.

Q. [제왕의 딸, 수백향]에 출연하는 소감은?
A. 이재룡 선배님을 비롯해 훌륭한 선배님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어 너무나 영광이다.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의리 있는 강복의 캐릭터도 정말 마음에 든다. 요즘은 귀여운 모습도 가끔 보여주고 있는데, 작가님께서 매력 있는 인물로 그려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Q. 앞으로 연기하면서 [제왕의 딸, 수백향]의 인물 중 한번쯤 연기해 보고 싶은 캐릭터가 있다면?
A. 전태수 선배님이 연기 하시는 ‘진무’역이 매력 있다. 다양한 감정선을 가진 캐릭터이기 때문. 일단 남자로서의 매력이 진하다. 옴므파탈의 매력을 내뿜으며 방황하며 살지만 결코 가볍지 않다. 외로움과 불안함을 가진 남자. 배우로서 욕심이 나는 캐릭터이다”라고 말했다.

Q. 극중 강복은 명농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다. 명농이 어디에 갇혀 있든, 찰떡같이 그를 찾아내던데, 실제 둘의 호흡은?
A. 조현재 선배님은 평소 굉장히 차분하고 조용하다. 하지만 나에게만은 재밌는 이야기도 많이 해주신다(웃음). 늘 함께 있기 때문에 많이 친해졌다. 연기도 섬세하게 알려주시고... 너무나 감사하다.

Q. 극중 강복은 러브라인이 없다. 아름다운 여인들이 많은데, 로맨스 연기를 해보고 싶은 캐릭터가 있는지? 남자로서 귀여운 설난과 화려한 설희 중 어떤 스타일이 더 마음에 드는지?
A. 다 좋지만... 은혜왕후(웃음)! 임세미 누나가 연기하는 은혜왕후는 매력이 넘친다. 귀엽기도 하고, 함께 있는 사람을 행복하게 해 주는 캐릭터이다.

Q. 시청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
훌륭한 선배님들과 드라마를 함께 하게 된 것은 정말 큰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현장에서 늘 많은 것을 배워간다. 좋은 모습 많이 배워서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강복이 많이 기대해주고 사랑해 달라. 명농은 무슨 일이 있어도 목숨을 다해 지키겠다.

기획: 김진민
극본: 황진영
연출: 이상엽, 최준배

문의: 홍보국 노지수

예약일시 2014-01-02 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