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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영하20도 극강 추위에, 얼음물 냉수마찰 전원실시!
[진짜 사나이] 멤버들이 영하 20도를 웃도는 살벌한 추위 속에 공포의 냉수마찰을 실시했다.
[진짜 사나이] 멤버 7인이 다사다난했던 GOP 훈련을 마치고 새로운 백골 선임들이 기다리고 있는 대대로 이동한다. 개성만점 백골 선후임과 인사를 나눈 멤버들은 다음날 있을 대대 훈련을 준비하며 잠을 청했고 이른 아침, 청천벽력과 같은 소리를 접했다. 바로 엄동설한 속에 얼음물 냉수마찰을 실시한다는 것! 냉수마찰훈련은 백골대대 군인들에겐 매우 익숙한 훈련으로 전입 날부터 멤버들을 끈질기게 괴롭혔던 극강 추위에 설상가상으로 얼음물까지 더해져 추위극복훈련의 화룡점정을 찍을 예정이라고.
상체 탈의 후 만반의 준비를 마친 멤버들은 살을 에는 듯한 살벌한 추위를 견디며 냉수마찰 장소에 도착했고 바로 이때, 예상치 못한 또 하나의 난관에 부딪혔다. 한겨울 강추위에 계곡물이 전부 꽁꽁 얼어붙은 상황! 두려움이 엄습한 멤버들은 얼음을 깨기 위해 고군분투했고 각자 자신만의 방법으로 냉수마찰 준비운동을 마쳤다. 김수로, 장혁, 류수영은 잠시 고민도 없이 냉수마찰에 우선 지원했고 잠시 주춤하는 듯싶더니 금세 용감한 모습을 뽐내며 군인의 패기를 보였다.
반면 서경석, 샘해밍턴, 손진영, 박형식은 눈앞에서 펼쳐지는 냉수마찰의 위력에 쉽게 엄두를 내지 못했고, 한참 후 용기를 낸 서경석은 이리저리 도망 다니다가 결국 소대장에게 잡혀 냉수마찰을 실시했다. 뿐만 아니라 손진영은 깨부순 얼음을 통째로 씹어 먹으며 얼음 차력쇼에 버금가는 모습을 과시하는가하면 샘해밍턴은 잠시 머뭇거리며 냉수마찰에 도전, 새하얗게 질린 얼굴로 괴성을 지르며 발을 동동 굴렸다는 후문.
불가능은 없다! 냉수마찰도 불사하는 진짜사나이들의 강인한 체력단련은 오는 1월 5일(일) 저녁 6시 20분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짜 사나이] 백골대대로 이동, 개성만점 선후임과 첫 대면 후 진땀 뻘뻘!
[진짜 사나이] 멤버들이 험난했던 GOP 근무를 마치고 백골대대에서 새로운 군 생활을 시작했다.
이번 주 진짜사나이들이 1박2일간의 GOP 훈련을 마무리하고 백골대대로 이동해 새로운 선후임과 만날 예정이다. GOP의 이등병 후임과 함께 대대에 도착한 멤버들은 지금까지 겪어왔던 선후임들과의 첫 대면을 예상하며 긴장감속에 생활관에 입실했다. 곧이어 멤버들 앞에 등장한 선후임들의 모습은 그동안의 등장과는 사뭇 다른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는데.. 독특한 복장과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초반부터 멤버들을 압도했던 것.
첫 인상부터 강렬한 눈빛을 내뿜으며 기선제압에 나선 씨름선수 출신의 분대장을 필두로 병장 포스를 자랑하는 허스키보이스 일병 후임, 그리고 진짜사나이 멤버들이 입대한 이후 역대 가장 엉뚱한 등장으로 멤버들을 혼란에 빠뜨린 5대 얼짱 출신의 말년병장 선임까지! 막강한 선후임의 다소 충격적인 모습에 어리둥절해진 멤버들은 생활관 적응을 위해 진땀을 흘렸고 앞으로 남은 3박4일간 심상치 않은 일들이 펼쳐질 것을 감지했다.
멤버들은 생활관 선후임 4명과 함께 야외전술훈련, 한겨울 강추위에 대비한 기마전, 닭싸움 등의 내한훈련, 야전취사와 텐트설치법을 배우는 설한지 극복훈련, 군인들의 강인한 전투력을 다지는 백골최강 전투리그 등 백골대대원들이라면 누구나 거쳐야하는 각양각색의 훈련에 참여하여 백골대대원으로 100% 완벽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진짜 사나이] 멤버 7인과 개성만점 선후임간의 특별한 생활관 첫 만남은 오는 1월 5일(일) 저녁 6시 20분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공개된다.
기획 : 권석 연출 : 김민종, 최민근 문의 : 홍보국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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