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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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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전! 발명왕] 2013 왕중왕전! 역대 발명왕 중의 왕을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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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을 정리하며 MBC [도전! 발명왕]이 역대 발명왕들을 한 자리에 모아 왕중왕전을 펼친다.

[도전! 발명왕]은 지난 8월부터 선보인 발명 서바이벌 프로그램. 1회 발명왕을 차지했던 88세 장순식 발명가의 ‘만능 아이젠’부터 지금까지 상식을 깨는 놀라운 발명품을 매회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별히 이번 왕중왕전은 기존의 심사 방법처럼 발명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전문평가단이 발명왕을 선정하는 것이 아니라, 100인의 시민평가단이 직접 녹화에 참여해 버튼을 눌러 왕중왕을 뽑는다. 실제 발명품을 사용하게 될 시민들이 직접 발명품을 눈앞에서 검증한 후 왕을 선정한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대결 방식에도 변화가 있다. 기존처럼 발명가가 한 명씩 나와서 각자 자신의 무대를 채웠던 방식에서 벗어나, 도전자들이 짝을 이뤄 2명씩 경쟁을 펼친 후 우승자가 결선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새로운 1대 1 매칭 대결 콘셉트에 발명왕들은 긴장하는 한편, 무대에서 서로의 발명품을 함께 체험해보기도 하고 훈훈하게 덕담을 주고받기도 하는 등 그야말로 ‘발명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 이만기, 전 재산을 털어서 투자하고 싶은 아이템은 무엇?

[도전! 발명왕]에서 소개하는 발명품 ‘피크닉 매트백’을 본 방송인 이만기가 전 재산 투자 의사를 밝혀 화제다. 

‘피크닉 매트백’은 보온 가방의 형태를 가지고 있다가 지퍼를 열면 돗자리로 변신해 피크닉 등 야외활동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발명품. 지난 5회 발명왕을 차지했던 김두루 발명가의 ‘피크닉 매트백’이 왕중왕전을 맞이해 다시 한 번 [도전! 발명왕]을 찾았다.

이에 이만기는 가방, 돗자리, 보온백의 3가지 용도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피크닉 매트백’에 감탄하며 “있는 재산 모두를 털어서라도 투자하고 싶다”고 밝히며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또한 평소 방송 외에도 사업에 관심이 많아 현재 PC방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젊은 CEO’ 장동민은 발명품 ‘퍼즐락’을 보며 사업화를 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밀폐용기는 대부분 해외 제품인데, 퍼즐락이 전 세계를 대표하는 밀폐용기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고 응원하기도 했다.

뒤이어 성대현은 만약 자신에게 천만 원이 있다면 12회 발명왕을 차지했던 김영수 발명가의 ‘우비수’에 모두 투자하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우비수’는 비 오는 날 건물로 들어가기 전 우산에 씌우는 비닐만을 수거하는 기계로, 함부로 버려지는 우산 비닐을 쉽고 재밌게 수거할 수 있도록 만든 발명품.

성대현은 “환경오염의 주범인 비닐을 모아 재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 우비수의 가장 큰 장점”이라며 지지발언을 하기도 했다.
 
2013년을 빛낼 왕중왕의 자리를 차지할 발명품은 무엇일지, [도전! 발명왕]은 오는 26일(목)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남동우
예약일시 2013-12-26 0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