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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리얼 동물입양기-우리집 막둥이]에서 아기 불독 ‘봉식이’와 생활 중인 장미여관이 차디찬 겨울 바다에 뛰어들었다.
평소 바쁜 스케줄로 멤버 사이에 대화가 줄어든 장미여관은 [우리집 막둥이]를 통해 초심을 되찾기 위한 작은 프로젝트를 마련했다. 장미여관의 제 6의 멤버 ‘봉식이’와 함께 떠나는 ‘부산여행’이 바로 그것.
이번 여행은 멤버 모두가 함께 떠나는 첫 번째 여행이자, ‘봉식이’의 생애 첫 바다 여행이다. 집에서 좀처럼 움직이지 않아 바다 여행에서도 큰 반응을 보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됐던 ‘봉식이’는 막상 바다를 보자마자 숨겨두었던 질주 본능을 드러냈다.
그리고 이어진 행운은 바로 ‘봉식이’에게 관심을 보이며 여성들이 다가 온 것. 이에 멤버 강준우는 이 모습에 “평소엔 절대 이럴 일이 없는데 오늘은 정말 꿈만 같다”며 연신 함박웃음을 지었다는 후문이다.
부산에서 펼쳐지는 장미여관과 봉식이의 첫 번째 여행에서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는 오는 12월 27일(금) 밤 10시 MBC [우리집 막둥이]에서 공개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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