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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멤버들과 선후임이 GOP 소초 생활관에서 깜짝 노래자랑을 펼쳤다.
이번 주 본격적으로 GOP 소초경계근무에 투입된 [진짜 사나이] 멤버들이 혹독한 추위에 맞서 고군분투하며 무사히 경계근무를 완수했다. 녹초가 된 몸을 이끌고 생활관에 모인 [진짜 사나이] 멤버들과 선후임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갓 입대한 이병에게 관심이 몰렸고 이내 김수로는 “막내 노래 들어보자”며 운을 떼었다.
이에 생활관 막내 이병은 노래를 시작했고 예상치 못한 선곡으로 생활관 분위기가 냉랭해지려던 찰나 트로트가수 출신 선임의 등장으로 모든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곧이어 트로트가수 출신 김정준 상병은 가수활동 당시 불렀던 타이틀곡을 열창했고 노래가 끝남과 동시에 생활관 멤버들 간의 진지하고 냉철한 심사가 시작됐다. 심사가 거듭될수록 다양한 의견들이 오고갔고 “우월한 실력에 비해 노래가 약하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는 가운데 마지막으로 막내 이병의 심사 차례가 다가왔다.
막내 이병은 자신보다 한참 계급이 높은 상병의 노래를 심사하기 전 긴장한 모습을 보이는가 싶더니.. 바로 그 순간! 촌철살인과 같은 심사평을 선보이며 막내답지 않은 용감한 심사를 마쳤다. 이에 트로트가수 출신 김정준 상병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고 냉랭한 분위기를 감지한 [진짜 사나이] 멤버들은 난감한 상황이 어색한지 한두 명씩 자리를 비웠다. 뜻밖의 위기에 맞닥뜨린 GOP 멤버들! 과연 GOP 생활관은 다시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
반전이 살아있는 ‘GOP 깜짝 노래자랑!’ 그 뜨거운 열기는 오늘(22일) 오후 6시 20분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권석 연출 : 김민종, 최민근 문의 : 홍보국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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