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아버지, ‘인천 조폭 설’의 진실 직접 밝혀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의 아버지가 자신을 둘러싼 ‘인천 조폭 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아버지는 류현진이 ‘조폭 아버지’ 때문에 프로 지명에서 밀려났었다는 소문의 진상에 대해 “현진이가 1차 지명을 받기 전에 모 구단 스카우터를 우연히 만났다. 그 분이 스카우터들 사이에서 내가 조폭으로 소문이 났다고 이야기를 해주더라”며 조폭 설에 대해 운을 뗐다. 이어서 그는 당시 그러한 소문이 날 수 밖에 없었던 엄청난 사건을 공개해 현장을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무성한 소문의 주인공 류현진 아버지가 최초로 밝히는 ‘인천 조폭 설’의 진실은 오늘(21일) 밤 11시 15분 MBC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99쇼]에서 방송된다.
류현진 “야구하기 싫어 도망간 적 있다” 솔직고백
메이저리그를 제패한 괴물 투수 류현진이 야구를 그만둘 뻔 했던 위기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류현진은 21(일) 방송되는 MBC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99쇼]에 출연해 자신의 야구 인생과 올해 활약한 경기들의 숨은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특히 녹화 중간 깜짝 손님으로 등장한 류현진의 아버지는 그동안 밝혀지지 않은 류현진의 암흑기를 모조리 폭로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아버지는 어렸을 적 류현진이 야구가 하기 싫어 도망을 갔다고 밝히며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
이에 류현진은 당시 도망을 갈 정도로 야구가 싫었던 이유와 다시 돌아올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최초로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메이저리거 류현진을 탄생시키지 못할 뻔한 사건의 전말은 오늘(21일) 밤 11시 15분 MBC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99쇼]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기획 : 박현석
연출 : 정창영
문의 : 홍보국 송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