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21일(토) 밤 11시 15분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99쇼]에서 류현진이 결혼에 대한 솔직하게 밝혔다.
류현진은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99쇼]에 깜짝 게스트로 등장한 아버지가 자신의 결혼과 이상형에 관해 폭로하자 격하게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 실제 류현진은 드라마 [구암 허준]에 출연했던 배우 박은빈을 언급하며, 극중에서 박은빈의 역할처럼 내조를 잘하는 여성상을 좋아한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류현진과 아버지는 각각 자신들이 생각하는 아내의 조건, 며느리의 조건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이 때 외모 부분에 있어 부자의 의견이 첨예하게 갈렸다는 후문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신랑감으로 우뚝 선 류현진이 밝히는 결혼 계획과 이상형은 오는 21일(토) 밤 11시 15분 MBC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99쇼]에서 공개된다. 류현진 “챔피언십 시리즈 7차전 준비 완벽했다”아쉬움 드러내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그 PS 승리에 빛나는 괴물 투수 류현진이 챔피언십시리즈 승리 후 느꼈던 감정을 진솔하게 밝혔다. 류현진은 자신의 메이저리그 최고 경기 중 하나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 경기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7차전을 앞두고 느꼈던 감정들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MC 김성주는 류현진에게 “챔피언십시리즈 6차전 선발투수였던 커쇼가 승리하면 류현진이 7차전에 선발 등판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한국 팬들의 기대가 높았다. 하지만 커쇼가 패해 7차전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때 심정이 어땠나?”라고 물었다.
이에 류현진은 “7차전 준비는 정말 잘 되어 있었고 전날까지 컨디션이 굉장히 좋았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서 그는 6차전에서 커쇼가 패한 후, 당시의 솔직한 심경을 표현해 좌중을 놀라게 만들었다.
7차전 승리로 영웅이 될 기회를 놓친 류현진이 전하는 당시의 소감과 챔피언십시리즈 뒷이야기는 오는 21일(토) 밤 11시 15분 MBC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99쇼]에서 공개된다.
기획 : 박현석 연출 : 정창영 문의 : 홍보국 송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