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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나은 부부가 스키장 데이트를 즐겼다.
태민은 나은에게 스키를, 나은은 태민에게 보드를 가르쳐주기로 하고 본격적인 강습에 들어갔다. 나은은 거꾸로 스키를 타고 내려오며, 자상한 오빠포스로 손을 잡고 이끌어주는 태민에게 ‘족집게 선생님’이라 부르며 그의 강습에 만족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중 태민은 볼이 차가워진 나은을 따뜻하게 해주기 위해 손을 호호 불어 ‘태민표 손난로’를 자청했다. “이제 좀 따뜻해졌냐”고 묻는 태민에게 나은은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태민은 나은을 뒤에서 꼬옥 껴안으며 상남자 백허그를 했다.
막둥이 부부의 첫 크리스마스 스키장 데이트는 21일(토) 오후 5시 10분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티정’ 정준영의 ‘내 멋대로 구리스마스 파티’ 개최!
정준영, 정유미 커플이 지난 11월 17일에 열린 마라톤 대회에 참여했다. 정준영은 “후련하다”, 정유미는 “정준영에게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라톤을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온 정준영, 정유미 커플에게 주어진 미션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친구들과 함께 파티를 즐기라는 것.
마라톤을 뛰어준 것이 고마운 정유미는 이번 파티는 정준영이 원하는 대로 맞춰주겠다고 제안했다. 이에 정준영은 자기만의 스타일로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준비하겠다며 ‘파티정’으로 변신했다.
친구 초대에 나선 정준영은 “원빈, 공유와 친하다”며 인맥 허세를 부렸고 정유미가 좋아하자 “그 형들은 바빠서 안 된다”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친구 초대를 마친 두 사람은 파티를 앞두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위해 집 꾸미기에 나섰다. 정준영은 크리스마스 장식을 걸기위해 벽과 천정에 못을 박는 등 남자다운 모습을 보여줬고, 이에 정유미는 속마음 인터뷰를 통해 “의외로 남자답고, 박력 있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정준영-정유미 커플의 결혼 후 처음 맞는 크리스마스 홈파티 준비는 21일(토) 오후 5시 10분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윤한-이소연, 제주도에서 함께한 승마데이트!
윤한-이소연이 제주도에서 함께 말을 타며 달달한 데이트를 만끽했다.
결혼을 하면, 아내와 같은 취미를 즐기고 싶었다는 윤한은 소연과 함께 승마장을 찾았다. 두 사람은 승마복으로 갈아입고 비주얼 커플답게 긴 신장을 뽐내며 등장했다.
이 후 윤한과 소연은 직접 탈 말을 직접 고르고 말과 친해지는 시간을 갖은 뒤 말에 탑승 했다. 하지만 능숙해 보이는 윤한에 반해 말을 잘 타지 못하는 소연의 시련이 시작됐다. 활발하고 사람을 좋아하는 말 때문에 소연이 겁을 먹은 것.
결국 윤한에게 동반승마를 제안했고, 불안해하는 소연의 뒤에서 백허그를 하고 쓰다듬으며 “괜찮아 괜찮아”라며 소연을 안심 시켰다.
윤한-소연 커플의 제주도 데이트는 21일(토) 오후 5시 10분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조희진 연출 : 선혜윤, 박창훈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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