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야구와 결혼한 남자, 양준혁
내용
21일(토)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양신’ 양준혁과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에서 열연 중인 배우 김영호를 만나본다.

- 야구와 결혼한 남자, 양준혁
 
1993년 프로야구에 입단해 18년 동안 현역 야구선수로 활동했던 ‘양신’ 양준혁. 은퇴 후 구단으로부터 받은 은퇴 경기 수익금을 뜻 깊은 곳에 쓰고 싶었던 양준혁은 그 해 가을 청소년 야구대회를 개최했다.

처음에는 단순한 이벤트성 대회로 생각했지만 경기의 승패에 따라 울고 웃는 아이들을 보며 그의 마음도 점차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 후 준비하고 있던 해외 연수를 포기하고 야구재단을 설립해 2011년 ‘멘토리 야구단’을 창단하기에 이른다.

30여명으로 출발한 ‘멘토리 야구단’은 벌써 5개 팀에 150여명의 아이들이 소속된 큰 규모의 야구단이 되었다. 얼마 전, 그는 야구단 아이들과 함께하는 ‘2013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를 개최했다. 올스타전을 방불케 할 정도의 스타플레이어들이 대거 참가해 즐거운 시간을 가진 현장을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따라가 본다. 

- 배우 김영호, 그 남자의 이야기

시청률 20%가 넘는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에서 엉뚱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백안장군’ 역을 맡고 있는 김영호.

마초를 연상케 하는 다부진 체격과 굵은 저음의 목소리를 가진 그는 연극 극단에서 음악 감독을 하다 우연한 기회에 배역을 맡으며 연기를 시작해 1999년 영화 ‘태양은 없다’로 데뷔한 이후 영화와 드라마에서 강렬하고 개성 있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기황후]의 주인공 하지원은 “김영호 선배님이 앞으로도 영원히 멋지고 터프한 배우이자 아티스트로 저희에게 항상 다가왔으면 좋겠다”며 그와의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영하의 날씨에도 밤샘 야외 촬영과 액션씬을 불사하는 배우 김영호를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가 만나본다. 

문의 : 홍보국 남동우
예약일시 2013-12-20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