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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재가 캐나다에서 생일을 맞은 아내를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MBC [나 혼자 산다] ‘혼자남의 선물’ 편에서 이성재는 평소 부부동반으로 자주 만나던 아내의 친구들과 은밀한 만남을 가졌다.
오랜만에 만나 반가운 담소를 나누던 이들은 그들이 모인 이유가 공개되자 테이블이 떠나갈 듯 소리를 질렀다는 후문이다. 이성재의 야심 가득한 이벤트 계획을 들은 아내의 친구들은 놀람과 동시에 시샘어린 감동을 표현했다고.
결혼 18년 차 유부남인 이성재는 생애 처음 아내에게 이벤트를 하는 것이어서 의미가 남달랐다.
아내를 깜짝 놀라게 할 이성재의 놀라운 이벤트 계획은 오는 20일(금) 밤 11시 2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데프콘, “120 사이즈 겨울 외투 없나요?” 폭소만발 월동준비
집을 사랑하는 남자, 홈보이 데프콘이 월동준비에 돌입했다. 데프콘은 추워진 겨울 날씨에 맞서 스스로를 위한 방한용품을 구입하기 위해 나섰다.
데프콘은 이날 120 사이즈의 겨울 외투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 했다. 하지만 그를 감쌀 만큼 넉넉한 사이즈의 외투를 쉽게 찾지 못해 본인과 직원 모두 당황하는 경우가 발생했다.
한편 외투 속에 입을 내복을 구입하기 위해 속옷 매장을 찾은 데프콘은 사이즈가 맞는 내복을 찾은 기쁨에 직접 착용해보며 ‘데프콘 표 내복 패션’을 선보였다.
과연 덩치 큰 홈보이는 따뜻한 겨울 준비를 위한 쇼핑에 성공했을지 오는 20일(금) 밤 11시 2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광규, 생애 첫 유럽 배낭여행 도전! ‘나 혼자 간다’
김광규는 2013년 연말 본인을 위한 생일 선물로 ‘생애 첫 유럽 배낭여행’을 계획했다. 올해 각종 프로그램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선보이며 어머니의 집까지 장만해준 자신에게 주는 상이었다.
김광규는 “서른 살에 택시 기사를 그만두고 혼자 전국일주를 했었다. 그 여행이 배우가 되기로 마음먹게 해준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다”고 말해 나 홀로 여행의 의미를 되새겼다.
하지만 부푼 꿈을 안고 여행준비에 나선 김광규는 처음부터 험난했다. 그동안 촬영 출장으로만 외국을 갔고, 늘 매니저나 드라마 제작진이 출국수속을 다 해줬기 때문이다.
짧은 영어 실력도 걱정거리였던 김광규는 처음으로 비행기 티켓부터 숙소까지 스스로 준비했고, 설렘보다는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결국 경유지 공항에서 핸드폰을 분실해 충격에 빠지는 엄청난 사건까지 벌어졌다.
48세 노총각 김광규의 이탈리아 배낭여행의 첫 걸음은 오는 20일(금) 밤 11시 20분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된다.
기획 : 김구산 연출 : 오윤환, 최행호 문의 : 홍보국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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