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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오디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MBC [창업서바이벌 왕중왕전 골든 게이트]가 17일(화)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창업서바이벌 왕중왕전 골든 게이트]는 국내 유수의 창업경진대회에서 상위 입상한 검증된 인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왕중왕의 자리를 놓고 겨루는 창업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입식 기저귀 교환대로 유명한 ‘위드파파’ 김종태 대표, 화장품 성분 분석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화해’ 이웅 대표, 초절수 무수조 양변기를 소개할 ‘여명테크’ 현돈 대표, 연애진단 애플리케이션의 ‘스캐터랩’ 김종윤 대표가 최종 4인으로 출연한다.
이들은 기존의 딱딱한 PT를 벗어나 국내 최고의 쇼 호스트들과 창업 아이템 소개를 하는 1라운드부터 심사위원들의 다각적인 검토를 통해 각 도전자들에게 꼭 맞는 맞춤 솔루션 및 미션을 제공하는 2라운드, 창업자의 인성, 자질, 고객만족 서비스 및 CEO 마인드 등 기업의 비전까지 볼 수 있는 3라운드 미션과 전문 심사위원 및 100인 소비자 판정단의 빈틈없는 검증을 거쳐 ‘최고의 1인’을 가린다. 총상금 8천만 원을 두고 펼쳐지는 [창업서바이벌 왕중왕전 골든게이트]는 17일(화)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남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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