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비주얼 커플 윤한-이소연이 제주도에서 로맨틱한 결혼식을 올렸다.
첫 만남부터 ‘물이 있는 곳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싶다’고 얘기했던 이소연의 바람대로 물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제주도에서 둘만의 결혼식을 올린 것. 윤한의 진행멘트에 맞춰 결혼식이 진행되자, 이소연은 “드디어 결혼식을 하는 게 실감이 난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이소연은 결혼식에서 그동안 윤한에게 받았던 고마움을 편지로 준비했고, 윤한은 이소연과 첫 만남부터 함께 해온 과정을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윤한과 이소연의 로맨틱 결혼식은 갑작스런 바람과 함께 우박이 내리기 시작해 결혼식장이 웃음바다가 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결혼식을 마친 윤한은 “이제 우리는 품절남, 품절녀가 됐다. 앞으로 어떤 재미있는 일들이 일어날까 궁금하다” 했고, 이소연도 “항상 생각해 주는 마음에 눈물이 날 뻔 했다. 우리에게 어떤 일들이 있을지 기대된다”며 앞으로 결혼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밖에 이날 방송에는 로맨틱한 결혼식을 준비하던 윤한에게 장인어른이 기습 연애코치를 하는 장면도 전파를 탄다. 이소연은 “아버지가 [우리 결혼했어요-시즌 4]를 챙겨보신다. 아버지가 ‘넌 왜 튕길 줄 모르냐. 끌려가지 말아라’”라고 조언해 민망해 했다는 후문.
로맨틱했지만 우여곡절이 많았던 윤한과 이소연의 결혼식은 12월 14일 오후 5시 10분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샤이니 태민 “나중에 꼭 입양하고 싶다” 개념발언 화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 4] 태민-나은 부부가 미래 인생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샤이니 태민이 자녀계획에 대한 개념발언을 해 화제다. 과거, 팬들이 준 생일선물에 대해 “자신보다 더 필요한 곳에 사랑을 나누어달라”며 개념발언을 해 화제가 된 바 있는 샤이니 태민은 입양에 대한 자신만의 확고한 뜻을 밝혀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신혼집에서 전기요금고지서를 발견하고 생애 첫 공과금을 내러 은행에 간 두 사람. 평소 은행 업무를 직접 본 적 없는 두 사람은 재무 상담사의 날카로운 질문을 받게 된다. 난감한 표정을 짓는 나은과 달리, 의외의 반전모습을 보이며 오빠포스로 이것저것 질문하는 태민.
과연 나은을 깜짝 놀라게 만든 태민의 반전은 어떤 모습일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밀당의 고수 정준영, ‘질투남’으로 변신?!
궂은 날씨와 함께 하루도 바람 잘 날 없었던 정준영-정유미 커플의 일본 오키나와 여행 그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주, 바다가 보이는 새하얀 웨딩 채플을 방문해 각자의 스타일로 결혼식 입장 예행연습을 한 두 사람. 채플을 둘러본 정유미는 정준영에게 고해성사를 제안하고, 정준영은 “네가 훔친 게 무엇이더냐, 내 마음이더냐?”며 갑작스러운 돌발 발언을 해 정유미를 당황시켰다.
이어 정유미는 결혼 후 소개팅이 많이 들어오지만 결혼했다는 것을 잊고 주춤한다며 죄를 고백했다. 이에 정준영은 의외로 쿨한 반응을 보였지만 속마음 인터뷰에서 정유미가 주춤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이밖에 두 사람은 ‘건지 앤 로지스’의 슬래쉬가 나온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을 재연하는 즉흥 뮤비 촬영에 나서고, 오키나와 장수의 비결인 고야 농장을 찾아가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이후 두 사람은 이번 일본 여행을 천천히 돌아보며, 전보다 더 가까워지고, 확실히 부부로서의 감정을 느낀다고 고백했는데, 과연 두 사람의 마음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난 걸까?
서로 한층 더 가까워진 정준영-정유미의 오키나와 여행 마지막 이야기는 12월 14일(토) 오후 5시 10분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