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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 김혜자-고두심과 재회! 백투더 ‘전원일기’!
김용건이 고두심과 함께 김혜자의 연극을 보러 갔다.
MBC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대부 김용건은 ‘전원일기’로 오랜 인연을 맺어 온 김혜자 주연의 연극을 보러 갔다. 또한 이 자리에는 고두심도 함께 참석해 의미가 깊었다.
특히 ‘전원일기’에서 부부로 출연했던 김용건과 고두심의 만남은 더욱더 남달랐다고 한다. 세 사람은 종영 후에도 꾸준히 연락하며 만남을 갖는 등 각별한 사이로 지내고 있었다고.
이 날 김용건은 따뜻한 성품을 드러내듯 고생한 김혜자를 위해 손수 도시락까지 준비하는 정성을 보였다고 한다.
김용건과 김혜자, 고두심의 훈훈한 재회 현장은 13일(금)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요섭, 생애 최초! 나홀로 정동진으로 여행 떠난 사연은?!
양요섭이 홀로 기차 여행을 떠나 화제다.
MBC [나 혼자 산다]의 막내 양요섭은 생애 처음으로 혼자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늘 연말시상식 참석 때문에 해돋이를 보러 간 경험이 없던 양요섭은 큰 맘을 먹고 정동진 행 기차를 탔다.
정동진으로 가는 기차는 해돋이의 특성상 늦게 출발해 밤새 달려 새벽에 도착하는 게 특징. 생애 처음 혼자 떠나는 여행인 만큼 양요섭은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고.
하지만 양요섭이 꿈꾸고 있던 낭만적인 바다 여행의 로망은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양요섭이 혼자 떠난 정동진 기차 여행을 담은 MBC [나 혼자 산다]는 13일(금)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기획 : 김구산 연출 : 오윤환, 최행호 문의 : 홍보국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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