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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밤-진짜 사나이] NLL 전진기지 투입, 리얼한 실전생활 방송최초 전면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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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고속정 팀에 속한 서경석, 장혁, 샘해밍턴, 박형식이 북방한계선 NLL 기지에 투입됐다.

이번주 본격적으로 NLL 사수작전에 돌입하기 위해 출항한 고속점 팀 4인은 험난한 항해를 거쳐 우여곡절 끝에 바다 위의 38선인 북방한계선 NLL과 마주했다. 서해최전방 NLL 전진기지에 도착한 멤버들은 1년 365일 해군 선임들이 밤낮없이 지켜온 NLL 사수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서해 수호의 의지를 굳게 다지며 즉시 전진기지원으로 투입되었다.

망망대해 한가운데에서 묵직히 NLL 정찰과 어로보호 임무를 수행하는 전진기지원들은 하루 24시간 내내 실전에 대비해야 하는 만큼 면회는 물론이고 짧은 여가시간도 제한적인 상황. 뿐만 아니라 전진기지원들은 오직 휴가 기간에만 육지로 나갈 수 있지만 이마저도 자유롭지 못해 나라를 지키기 위한 투철한 희생정신에 입각하여 국민들의 안전 수호에만 몰두한다.

전진기지는 실전에 배치해 주요 임무를 수행하는 만큼 시도때도 없이 불시에 훈련 방송이 울려 퍼졌고, 서경석을 비롯한 고속정 멤버들은 한치 앞을 모르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 초긴장상태로 시종일관 전투태세를 유지했다. 고속정의 열악했던 식사와는 비교할 수 없는 푸짐한 진수성찬을 눈앞에 두고 뛰쳐나가는가 하면, 특히 장혁은 세면세족 중 훈련방송을 듣고 목욕 바구니를 옆에 낀 채 속옷 바람으로 달려 나갔고, 박형식은 칫솔을 입에 문 채 훈련장에 안착했다. 또한 샘해밍턴은 호주인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늘 동태를 살피며 적극적으로 훈련에 임해 한국인 못지않은 애국심을 발휘하기도 했다.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NLL 전진기지 24시간은 오는 12월 8일(일) 오후 6시 20분 [진짜 사나이]에서 공개된다.

[진짜 사나이] 해군 2함대 신분으로 실제 국방FM 라디오 퀴즈 도전!

[진짜 사나이] 김수로, 류수영, 손진영이 해군 2함대 성남함 소속으로 국군 라디오 퀴즈에 참가했다.

해군 2함대 성남함 팀에 속한 김수로, 류수영, 손진영이 육지로 파견근무를 나온 후 개인정비시간을 틈 타 국방FM ‘즐거운 병영’ 프로그램에 전화로 참여했다. 며칠 전 김수로를 비롯한 멤버 3인은 군인들이 여가시간에 국방FM을 즐겨 듣는다는 소식을 접했고, 군인들의 PC방으로 통하는 사이버지식정보방에 들러 국군 라디오에 직접 참가 신청서를 작성했다. 라디오 홈페이지에 글을 기재한 손진영은 29년 간 자신을 구멍으로 알고 계신 어머니의 오해를 풀고 만년 구멍병사의 설움을 탈피하고자 라디오 퀴즈대결을 신청했고 이에 국방 FM측에서 실제로 답변이 온 상황이었다.

성남함에서 육지로 파견근무를 나온 후 생활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멤버들은 손진영 앞으로 전화가 왔다는 당직사관 방송에 다같이 당직실로 향했고 뜻밖의 라디오 참여 소식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라디오 진행자의 안내에 따라 본격적으로 퀴즈대결을 시작한 멤버들은 출제되는 문제마다 심혈을 기울이며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했다.

박학다식 김수로의 활약으로 순탄하게 문제를 풀어가던 중 멤버들에게 최대 고비가 들이닥쳤다. 이유는 바로 소녀시대 멤버 9명의 이름을 5초안에 말해야했던 것.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한 김수로, 류수영, 손진영은 통과하기 위한 작전 짜기에 돌입, 소녀시대 멤버이름 암기를 위해 고군분투했다.

해군 2함대 성남함의 명예를 건 김수로, 류수영, 손진영의 국군라디오 퀴즈 한판승은 오는 12월 8일(일) 오후 6시 20분 [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짜 사나이] 해군요리대결 앞두고, 이색 라면 뽐내기 전초전 실시!

[진짜 사나이] 멤버들이 매년 군대최고 요리왕을 뽑는 대회에 앞서 치열한 전초전을 실시했다.

[진짜 사나이] 멤버 7인이 올해 말에 개최하는 ‘군대최고요리왕’ 대회에 참가할 해군 2함대 예선전을 가리는 경기에 앞서, 요리대회 참가자격을 테스트하는 요리대결 전초전을 실시했다. 이에 [진짜 사나이] 멤버들도 요리대회 참가자격을 얻었고, 자타공인 류셰프 성남함 대표 류수영과 라면 요리 20여년 경력을 자랑하는 고속정 대표 서경석으로 나뉘어 각자 연습을 시작했다.

경쟁상대로 만난 성남함 팀과 참수리 팀은 전초전으로 이색라면 요리대결을 실시했고, 제한시간 15분 내에 개성만점 라면요리를 선보인 후 부대원들에게 평가를 받을 예정. 대결이 시작되자 ‘참수리 327호 라면’을 준비한 서경석, 샘해밍턴은 빠르고 신속하게 요리를 진행했고 반면 류셰프 류수영은 침착하게 특제소스 만들기에 몰입하며 고속정 팀에 비해 다소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잠시 후 류수영의 반전이 시작됐다. 요리를 마무리하던 류수영은 프라이팬 불쇼로 상대팀을 기선제압하며 마지막 일격을 가했고 완성된 류수영의 요리를 한 입 맛본 미식가 김수로는 “류수영 승! 비교가 안된다!”며 극찬했다. 심지어 상대편 멤버인 서경석, 샘해밍턴마저 “류수영 승!”을 외치며 완벽한 패배를 인정했다.

성남함 팀과 고속정 팀의 자존심이 걸린 해군 2함대 라면요리대결 전초전은 오는 12월 8일(일) 오후 6시 20분 [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3-12-06 1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