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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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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다큐프라임] 바늘구멍 취업문, ‘핵심역량’으로 뚫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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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목) 방송되는 [MBC 다큐프라임]에서는 기업들이 스펙 대신 선택한 ‘핵심직무역량’에 대해 알아보고, 변화한 취업시장에 발맞춰 ‘핵심직무역량’을 키워 자신만의 경쟁력을 통해 취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을 만나본다.

- 굿바이, 스펙! 이제는 역량의 시대

기업들이 스펙보다는 지원자들의 인성이나 직무역량, 경험을 중시하게 되면서 채용 현장의 모습도 바뀌고 있다. 최근 대기업의 채용 설명회에서는 지원자들이 ‘5분 자기PR’이나 ‘프레젠테이션 면접’을 진행하고 있다.

스펙 대신 자신만의 의미 있는 경험이나 창의력을 경쟁력으로 내세운 지원자들이 취업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방편을 마련한 것이다. 취업을 위해 전국에 있는 기업의 대리점을 돌아다닌 지원자부터, 다리에 깁스를 하고 면접을 보러온 지원자들까지, 취업을 위한 청년들의 열정으로 후끈한 채용 설명회 현장을 찾아가 본다.
 
- 스펙을 초월하는 청년들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꿈인 현영광 씨는 부족한 스펙 탓에 취업을 생각하면 앞이 막막했다. 그러나 영광 씨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인들이 멘토로 나선 ‘스펙초월 멘토스쿨’를 만나면서 새로운 희망을 품게 되었다.

영광 씨처럼 스펙은 조금 부족하지만 열정과 자질을 가진 청년들이 스펙을 초월해 취업을 할 수 있는 발판이 바로 ‘스펙초월 멘토스쿨’이기 때문이다. 산업디자인을 전공했지만 실무 경험이 전무해 취업 걱정이 많았던 조은진 씨도 ‘스펙초월 멘토스쿨’의 멘티가 되었다.

은진 씨는 ‘스펙초월 멘토스쿨’에서 직접 제품을 디자인하고, 시장조사를 위해 발로 뛰며 책상 앞에서는 배울 수 없는 것들을 배우고 있다. 영어 성적, 자격증 같은 스펙보다는 자신만의 경쟁력을 키워 취업에 도전하는 청년들. 그들의 고군분투 스펙초월기를 따라가 본다.

- ‘핵심직무역량 평가모델’이 답이다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중심으로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서는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기준이 필요하다. 새로운 기준을 위해 정부가 내놓은 ‘핵심직무역량 평가모델’은 직무와 관련 없는 스펙은 제외하고 해당 직무에 필요한 능력에만 초점을 맞춰 평가 할 수 있다.

‘핵심직무역량 평가모델’을 적용하는 기업이 늘어갈 전망인 가운데,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은 앞으로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 것일까? ‘핵심직무역량 평가모델’에 대해서 알아보고, 달라진 채용 기준에 취업준비생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문의 : 홍보국 남동우
예약일시 2013-12-04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