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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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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최민수, “나는 아직도 천방지축! 다리 밑에서 자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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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의 4차원 화법, 출연진들을 혼돈에 빠트렸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강 약 중강 약’ 편에 ‘강한 남자’ 대표로 출연한 최민수가 4차원 화법으로 스튜디오를 혼돈에 빠트렸다.

독특한 세계관으로 알려진 최민수는 최근 활동하고 있는 밴드 36.5°C의 노래 ‘피노키오’를 들려주며 “아내가 제페토, 내가 피노키오라 생각하며 쓴 곡”이라 설명했다. 이어 “나는 아직도 말썽을 부리는 천방지축이다. 다리 밑에서 자겠다고 우기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최민수의 이런 기행들에 MC들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 외에도 최민수와 함께 출연한 B1A4의 산들은 “내 과거 사진을 보면 다들 성형했다고 한다”고 억울함을 토로하며 성형설을 불식시키기 위한 ‘마법 안경’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효린, “발에 압정 박혀도 소리 안 지른다”

씨스타 효린이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강 약 중강 약’ 편에 출연해 허스키한 목소리와 시원스런 성격으로 내숭 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효린은 아무리 아파도 신음소리를 내지 않는다는 최민수의 발언에 공감하며 “발뒤꿈치에 압정이 박혔는데도 소리를 안 지르고 그냥 참았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그러니까 세다는 말을 듣는 거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함께 출연한 언터쳐블의 슬리피는 신종 예능 캐릭터를 보여주며 MC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다른 방송에서 지드래곤 성대모사를 했다가 악플에 시달렸던 일화를 털어놓았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강 약 중강 약’ 편은 4일(수)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기획 : 박현호
연출 : 전성호, 황지영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3-12-04 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