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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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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왕의 딸, 수백향] 시청률 11.7%로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상승세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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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특별기획 [제왕의 딸, 수백향](극본: 황진영 /연출: 이상엽, 최준배)이 11.7%(TNmS 수도권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국 시청률은 10.1%, 또 다른 기준인 닐슨코리아 기준으로는 수도권 9%, 전국 8.6%를 기록했다.

[제왕의 딸, 수백향]은 지난 11월 19일(화) 10%를 돌파한 뒤, 다시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2월 2일(월)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는 수백향 공주인 설희(서우)를 대신해 고구려와 백제의 휴전 협상이 이뤄지는 동안 고구려의 볼모로 잡힌 설난(서현진)의 모습이 그려지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설난은 동생 설희가 수백향이 되었다는 사실을 모르는 채 동생을 그리워했고, 설희는 고구려의 인질이 된 인물이 언니 설난일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사로잡혔다.

한편 설난을 마주한 무령대왕(이재룡)은 자신의 친 딸을 알아보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죽은 줄 알았던 설희의 아버지 구천(윤태영)이 살아있을지도 모른다는 복선을 남기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시청자들은 ‘무령대왕·수백향, 부녀 사이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서로를 멀리하는 상황 애절하다’, ‘그림자로 비친 구천의 모습, 극에 미칠 영향 궁금하다’ 등의 호평을 남기며 앞으로의 전개에도 기대감을 표했다.

박진감을 더해가고 있는 [제왕의 딸, 수백향]은 매주 월~금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노지수
예약일시 2013-12-03 0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