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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윤한-이소연 커플, 스트레칭 중 ‘두둑’ 소리나! ‘뻣뻣 커플’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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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이소연 커플, 탱고 연습 중 야릇한 자세에 얼굴 붉혀!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윤한-이소연이 ‘뻣뻣 커플’에 등극했다.

윤한은 결혼 전 하고 싶은 세 가지가 있다며, 웨딩촬영 당시 물랑루즈 콘셉트를 좋아했던 소연을 위해 탱고를 배우자고 제안했다. 소연은 평소에 정말 배워보고 싶었던 것이라며 즐거워했다.

연습실에 도착한 소연은 탱고와 어울리는 빨간 원피스를, 윤한은 흰 셔츠에 검은색 바지를 입고 비주얼 커플다운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간단한 스트레칭부터 시작했고, 소연의 몸에서 ‘두둑’ 소리가 나는 민망한 상황이 발생했다. 윤한은 “평생 뻣뻣했다. 그런데 고등학교 때 댄스부였다. 아무리 해도 안되겠더라”라며 춤에는 소질이 없음을 인정했다.

윤한-이소연 커플은 몸은 뻣뻣하지만 선생님에게 칭찬을 들으며 즐겁게 탱고 수업을 받았다. 하지만 두 사람은 기본적인 자세에서 완전 밀착된 야릇한 자세까지 하게 되자 시선을 마주치지 못하고 안절부절했다.

이어 두 사람은 소연의 배 위에 윤한의 손을 얹는 자세를 하게 됐고, 소연은 윤한의 손이 배에 닿자 “숨을 못 쉬겠어”라며 쑥쓰러워 어쩔 줄 몰라 했다.

소연은 후 인터뷰에서 “내 배위에 손을 얹었어...어떻게 하지... 어떻게 하지..”하며 얼굴이 빨개지며 부끄러워했다. 윤한도 “손이 애매한 위치였다. 올라가도 안 되고 내려가도 안 되는 위치여서..살짝 부담스러웠다”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태민-나은 커플, 전통 혼례식 올려! 절친들 총 출동!


태민-나은 막둥이 부부가 전통결혼식을 올렸다.

지난주, 다시 찾은 제주도에서 나은은 태민의 진심이 가득담긴 손 편지 프러포즈를 받았다.

오는 30일(토) 방송에서 두 사람은 막둥이 부부만의 전통결혼식을 올리기로 하고 혼례복을 입었다. 혼례복을 곱게 차려입은 나은을 보자마자 태민은 “귀엽다”라고 말하며 긴장한 나은을 활짝 웃게 만들었다.

나은의 연지곤지를 직접 찍어주겠다고 나선 태민은 이마, 턱, 귀 중 어디에 연지곤지를 찍어야할지 몰라 한참을 망설였다.

한편, 두 사람은 결혼식 하객으로 본인들의 실제 절친들을 초대하기로 했다. 태민은 연습생 시절부터 동고동락하며 우정을 나눈 엑소 카이와 수호 그리고 일반인 친구를 초대해 나은에게 소개를 했다. 나은의 절친으로는 에이핑크 은지가 친정대표를 자처하며 참석했다.

전통혼례식을 지켜보던 엑소 카이는 태민의 둘도 없는 절친임을 밝히며 결혼식의 축사를 자청했다. 엑소 카이는 나은에게 “태민을 잘 부탁해”로 시작해 절친이기 때문에 말할 수 있는 태민의 실제 성격에서부터 둘만의 에피소드까지 공개하며 ‘인간 이태민’을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허세남 정준영’ 1인 3색 매력 폭발!

정준영-정유미 커플은 지난주에 이어 일본여행을 즐겼다.

오사카 지리 전문가 ‘정비게이션’ 정준영의 마지막 코스는 오코노미야키 가게였다.

그 곳에서 정준영은 ‘쉐프정’으로 변신, 셀프 오코노미야키 만들기에 나섰다. 하지만 오코노미야키 굽기의 하이라이트인 뒤집기를 무참히 실패해 ‘쉐프정’ 정준영의 자존심은 산산조각 났다.

교토-오사카 여행을 마친 정준영-정유미 커플은 에메랄드빛 바다와 따뜻한 햇살을 기대하며 오키나와로 이동했지만 기다리고 있는 것은 먹구름과 거센 바람이었다. 호텔에 도착한 정준영은 여기가 내 별장이라며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구준표’로 빙의, 심지어 바다는 자신의 수영장이라며 허세남 매력을 발산했다.

두 사람은 악천후에도 본전을 뽑기 위해 ‘정준표’의 별장인 호텔 수영장을 찾았다. 물놀이를 앞두고 정준영은 바람을 이겨내는 특별한 몸풀기를 선보였다. PT 체조, 개구리 점프, 브레이크 댄스 등 멈추지 않는 열혈 스트레칭으로 물에 들어가기도 전에 모든 체력이 고갈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본격 물놀이를 시작한 정준영은 정유미에게 물을 먹이며 장난을 쳤고, 호시탐탐 복수를 노리던 정유미는 정준영의 철심 박은 자라목에 무너지고 말았다.

그 후 두 사람은 온탕으로 자리를 옮겼고, 몸을 녹이던 중 정유미는 자신이 생각해둔 오키나와의 여행 계획을 털어놨다. 그것은 바로 마라톤 대비 ‘오키나와 전지훈련’이었고, 그 말을 들은 정준영은 죽은 척하기, 앙탈부리기 등 갖은 꼼수를 부렸다는 후문이다.

마성의 ‘허세남’ 정준영의 1인 3색 매력 발산은 30일(토) 오후 5시 10분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조희진
연출 : 선혜윤, 박창훈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3-11-29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