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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홍석천, 방송최초 24시간이 모자란 일상 공개
방송인 홍석천이 MBC [나 혼자 산다] 혼자남들의 무지개 모임을 찾았다.
홍석천은 최근 방송인, 요식 사업인,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의 역할까지 1인 다역을 소화하고 있는 바쁜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그의 하루를 엿본 노홍철은 “마치 하루가 아니라 일주일을 본 느낌이다”라며 놀랐다고. 특히 평소 감각적인 센스를 자랑하는 홍석천이 직접 꾸민 집이 공개되자 모두가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홍석천은 “무지개 모임이 생겼을 때부터 관심이 갔다”며 “스스로 선택한 싱글의 삶이지만 가끔은 사람이 그립기도 하다. 이 프로그램 보며 많이 위안 받는다”는 진솔한 속마음을 풀어놓기도 했다.
이태원 홍반장 등 다양한 수식어만큼이나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홍석천의 싱글 라이프는 어떤 모습일까? 오는 29일(금)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 데프콘 드디어 소원성취, 애니메이션 거장과의 만남 이뤄
데프콘이 평소 좋아하던 ‘아스카’ 캐릭터의 원작자를 만났다.
이번 만남은 데프콘이 2013 부천 국제학생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의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시작됐다. 그는 “저도 한 명의 팬일 뿐인데 이런 자리를 맡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벅찬 마음을 드러내며 행사에 참여했다고.
특히 행사 프로그램 중 하나인 ‘감독과의 대화’ 시간에 관객으로 참여한 데프콘은 평소 좋아한다고 밝혀온 애니 ‘에반게리온’의 캐릭터 ‘아스카’를 직접 그린 사다모토 요시유키와의 만남에 설레는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는 후문. 현장에서 관객 질문 순서에 호명된 데프콘은 “장인어른을 뵙게 되어 행복하다”라고 말해 좌중을 웃음바다에 빠뜨리기도 했다.
혼자 사는 남자의 취미생활(?)에 열중하는 데프콘의 색다른 모습은 29일(금) 밤 11시 15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나 혼자 산다] 김민준, 역시 패션리더... 독특한 옷 리폼법 공개
김민준이 본인만의 독특한 옷 리폼법을 공개한다.
MBC [나 혼자 산다] ‘혼자남을 미치게 하는 것들’ 편에서 김민준은 겨울을 맞아 옷 정리에 돌입했다. 옷장에 넣어뒀던 청바지와 외투 등을 꺼내 본인의 취향에 맞게 리폼을 시작하기로 한 것.
특히 김민준은 늘어난 청바지를 줄이기 위해 바지를 입은 채 뜨거운 물이 담긴 욕조에 들어가거나, 낡은 느낌을 내기 위한 커피물 뿌리기 등 특이한 방법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는 “이렇게 하면 내 몸에 딱 맞고 어울리는 옷으로 재탄생 시킬 수 있다”며 자신만만한 패션리더의 면모(?)를 보였다고.
배우 활동을 시작하기 전 모델 활동을 하며 패션의 본고장 밀라노에서도 일한 적 있는 김민준의 리폼 노하우는 29일(금) 밤 11시 15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된다.
기획 : 김구산 연출 : 오윤환, 최행호 문의 : 홍보국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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