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MBC 라디오가 11월 한국리서치(HRC)가 실시한 라디오 점유청취율 조사에서 지난 조사보다 평균 0.8% 상승을 기록했다.
각 채널별로는 표준FM(서울/경기 95.9MHz)의 경우 지난 9월의 조사보다 0.7% 상승했으며, FM4U(서울/경기 91.9MHz)의 경우 0.9% 상승했다.
특히 표준FM의 경우 점유청취율 상승과 함께 라디오 5개 채널 중 1위(공동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오후 시간대에 강세를 보이고 있는 표준FM의 경우 오후 4시 5분에 방송되는 [조영남, 최유라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의 경우 점유청취율이 0.9% 가량 상승했으며, 평일 낮 12시 20분(주말 낮 12시 15분)에 방송되는 [강석, 김혜영의 싱글벙글쇼] 또한 0.6% 상승하며 오후 시간대 점유청취율 상승을 이끌었다.
FM4U의 경우 무엇보다 출근 시간대에 강세를 보이며 0.9%가 상승해 방송사 중 상승폭 1위를 기록했다. 또 지난 3월 조사 이후 꾸준히 점유청취율 상승을 보이며 올해 조사 중 처음으로 채널별 점유청취율 10%를 기록하기도 했다. 그 중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의 경우 프로그램 중 상승폭 1위로 지난 개편 이전인 4개월 전과 비교해 무려 2.4% 상승을 보이며 강세를 보였다. 지난 9월 2일(월)부터 [굿모닝FM]의 진행을 맡은 전현무는 특유의 유쾌함과 활기찬 모습으로 출근 시간대 청취자들의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앞으로도 MBC 라디오는 더욱 다양하고 신선한 시도로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