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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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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창사특집 다문화가정 청소년 희망프로젝트 [네 꿈을 펼쳐라] 11월 29일(금)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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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오는 29일(금) 다문화가정 청소년 희망프로젝트 [네 꿈을 펼쳐라]를 방송한다.

[네 꿈을 펼쳐라]는 국가와 국가를 잇는 가교적 역할을 하게 될 다문화 가정 자녀들이 글로벌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꿈을 심어 주기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배우 최수종과 아나운서 최현정이 진행을 맡았으며, 필리핀 출신의 첫 다문화 국회의원 이자스민(새누리당), 차윤경 한양대 교수(한국다문화교육학회장), 이주여성 이진주 씨, 이다도시 숙명여대 교수 등 10명의 전문패널이 참석했다.

또한 다문화 가정 청소년과 한국인 청소년 100명, 교사 10인, 학부모 10인등으로 구성된 일반인 패널들도 무대 뒤편에 자리해, 즉석 앙케이트와 자유 토론 등에 적극 참여하며 ‘소통과 공감의 대한민국’을 완성해나갔다.

다문화 가정을 주제로 그려진 영화 [완득이]에서 유명세를 타고, 지난해 5월 비례대표로 국회의원에 선발된 최초의 다문화 가정 어머니 이자스민은 “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며 다문화 국가 대한민국을 향해 일침을 아끼지 않았다.

이다도시와 함께 출연한 아들 서유진군은 “5개 언어를 습득할 수 있는 건 제가 다문화 가정이기 때문입니다”라며 청소년 100인의 대표 학생답게 다문화 가정 자녀로서의 이점과 단점을 당당하게 발표해 녹화장의 탄성을 자아냈다.

또한 최수종은 DJ DOC의 김창렬 사이에 공통점이 있다고 밝혀, 출연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공통점은 다름 아닌 두 사람의 부인이 화교 출신이라는 것이었고, 최수종-김창렬 모두 연예계 대표 다문화 가족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네 꿈을 펼쳐라]은 그 외에도 다문화 거점학교 학생들의 거침없는 발언과 다문화 가정 어머니들의 눈물어린 호소 등으로 사회의 문제점과 해결책 등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제작진은 “프로그램이 방영된 후, 국민들의 인식 전환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네 꿈을 펼쳐라] 다문화 가정 청소년 응원 위해 시크릿-쥬얼리가 나섰다!

걸 그룹 멤버들이 다문화 청소년들을 응원하며, 함께 추억을 쌓았다.

시크릿 선화-지은은 다문화 가정 소녀와 함께 베트남 여행을, 쥬얼리 예원-새미는 다문화 가정 자녀와 함께 병영 체험을 했다.

시크릿은 중학교 3학년의 다문화 가정 여학생과 함께 어머니의 나라 베트남 여행을 떠났다. 시크릿 선화와 지은은 여행 중에 대한민국과 베트남을 이어주는 글로벌 리더들과의 만남을 주선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등 소녀의 꿈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쥬얼리의 예원과 새미는 대한민국의 진정한 건아라고 할 수 있는 국군에 복무 중인 다문화 가정 청년을 만나기 위해 부대를 찾아, 함께 병영체험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을 미래의 새싹으로 키우기 위한 창사특집 프로그램 MBC [네 꿈을 펼쳐라]는 오는 29일(금) 오후 5시 30분부터 105분간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3-11-27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