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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월) 방송되는 MBC [컬투의 베란다쇼]에서는 기적을 만드는 ‘동심’의 힘에 대해 알아본다.
-한·일의 동심을 이어준 기적의 풍선
지난 9월 16일, 경남 양산의 한 유치원에서 한가위 행사로 300여 개의 풍선에 아이들의 소원을 적어 날려 보냈다. 다음날, 일본 나고야의 한 가정에 한글 편지가 매달린 풍선이 떨어졌다. 전날 양산에서 날려 보낸 300여 개의 풍선 중 하나였다.
이 풍선이 하루 만에 바다를 건너 일본까지 날아간 것은 물론 편지를 받은 일본 가정의 어린 형제가 한국의 어린이에게 답장을 보내오면서 화제가 되었다. 일본 형제가 보낸 답장에는 “힘내서 소방관이 되세요. 나는 프로농구 선수가 되고 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농구공과 자신의 얼굴을 그린 그림이 동봉돼 있었다. 풍선으로 인해 아이들은 국경을 뛰어넘는 우정을 키워가게 된 것이다.
-일찍 일어나는 새는... 졸리다?
‘동심’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 [컬투의 베란다쇼]에서 특별한 손님을 초대했다. 바로 배우 이혜은과 엉뚱 발랄한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아들 최현서, 그리고 깜찍발랄한 춤으로 컬투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한 댄스 신동 나하은. [컬투의 베란다쇼] 게스트 역사상 가장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두 꼬마 스타와 함께 하는 ‘동심 퀴즈 쇼’가 펼쳐진다.
-떠오르는 핫 키워드는 ‘동심’!
아이들이 주인공인 예능 프로그램들이 큰 인기를 얻으며 순수하고 아름다운 동심의 세계가 다시 한 번 각광 받고 있다. 이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에 즐거움을 얻는 어른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어른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때로는 기적을 만드는 동심의 힘은 대체 무엇일까?
25일(월) 밤 9시 30분, [컬투의 베란다쇼]에서 동심의 세계를 파헤친다.
문의: 홍보국 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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