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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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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이소연, 웨딩촬영 중 드레스 터진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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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의 친구들이 폭로하는 완벽남 윤한의 은밀한 비밀!

이소연이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섹시한 콘셉트의 웨딩촬영을 하던 중 드레스가 뜯어지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다.

윤한-이소연 커플은 달콤하고 로맨틱한 웨딩촬영에 나섰다. 이소연은 로맨틱한 드레스와 발랄한 미니드레스에 이어 물랑루즈 콘셉트의 아찔한 레드드레스를 입고 촬영에 나섰다.

사진작가는 두 사람에게 눈빛을 마주하라고 했지만, 이소연은 윤한의 눈도 보지 못하고 부끄러워하며, 소품으로 나온 와인까지 마시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소연을 당황하게 만든 아찔한 사건은 이 후에 벌어졌다. 사진작가는 이소연에게 “피아노 위에 올라가서 뽀뽀하듯 다가가세요”라고 얘기했고, 쑥스러워 하던 소연은 뽀뽀포즈를 시도했다. 하지만 윤한이 입술을 자꾸 삐쭉거리는 모습에 웃음이 터져 옷이 뜯어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소연은 후 인터뷰에서 “드레스 찢어진 적은 처음이다. 윤한이 신경쓰여서 포즈나 표정이 잘 안됐다”고 이야기 했다.

한편, 윤한 역시 당황한 사건이 발생했는데, 웨딩촬영장에 윤한의 절친 3인방이 방문해 윤한을 진땀나게 했다.

이소연은 그동안 윤한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을 물었고, 친구들은 윤한의 성격, 은밀한 비밀 등을 폭로했다. 윤한의 친구는 “드라마에 나오는 이소연 씨 모습을 보며 눈을 못 떼더라”며 윤한의 숨겨진 모습을 밝혔다.

또한 이소연은 윤한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도시락을 공개해 윤한 친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소연은 웨딩촬영 전날, 유부초밥과 과일 등을 직접 준비하는 정성을 보였다. 후 인터뷰에서 윤한은 “드라마 촬영 때문에 시간이 없었을 텐데 언제 만들었지? 예뻐 보이고 친구들 앞에서 으쓱으쓱했다”며 팔불출의 모습을 보였다.

일본으로 첫 여행 떠난 정준영-정유미 커플! “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정준영-정유미 커플이 일본 오사카와 오키나와로 둘만의 첫 여행을 떠났다.

공항에 도착한 후 정준영은 자칭 ‘정비게이션’이라며 오사카 가이드를 자처했다. 정준영-정유미 커플은 먼저 교토의 한 절을 찾았고, 간식을 구입하던 중 일본에서 살았던 정준영의 엉터리 일본어 실력이 공개됐다. 오히려 정유미는 정준영보다 뛰어난 일본어 실력을 뽐내 제작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절을 둘러보던 두 사람은 소원을 이뤄준다는 폭포를 발견했고, ‘지혜, 사랑, 건강’을 상징하는 세 줄기 물 중 한 가지씩 골라 소원을 빌었다. 정유미는 ‘사랑’을 선택했고, ‘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달라’고 빌었다. 반면 정준영도 예상외의 소원을 빌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교토에서 오사카로 장소를 옮긴 두 사람은 ‘정비게이션’ 정준영의 리드대로 정유미가 좋아하는 만물잡화점과 정준영이 좋아하는 건담 샵을 방문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오사카 쇼핑을 마치고 도톤보리 강변을 걷던 중 비가 내렸고, 이에 정준영은 메고 있던 기타를 높이 들며 영화 클래식의 한 장면을 따라하며 로맨틱한 상황을 연출했다. 정준영의 갑작스러운 조인성 코스프레에 정유미는 기분 좋은 웃음을 터트렸다.
태민, 나은 위해 쓴 ‘손 편지’ 공개! 나은을 깜짝 놀라게 한 편지 내용은?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태민이 나은에게 정성이 가득담긴 깜짝 손 편지를 전달했다.

태민-나은 커플은 두 사람만의 특별한 추억이 깃든 섬, 제주도를 다시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 16일(토) 방송에서 태민은 나은에게 “특별한 날이라 제주도 여행을 제안했다”고 고백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여행의 마지막 코스로 태민이 나은을 이끈 곳은 두 사람의 운명적인 첫 만남이 시작됐던 제주도의 한 카페였다. 태민-나은 커플은 첫 만남 당시의 두근거렸던 추억을 떠올리며 한참 동안 대화를 이어갔다.

두 사람이 진솔한 대화를 나누던 중 태민은 가방 속에 꽁꽁 숨겨뒀던 ‘직접 쓴 손 편지’를 꺼내 나은에게 건넸다. 감동받은 나은은 편지의 맨 마지막 구절을 읽으며 놀라워했다. 과연 손 편지의 맨 마지막 줄 내용은 무엇이었을지?

한편, 두 사람이 다정하게 식사를 하던 중 태민은 나은에게 “너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같아!”하는 엉뚱 발언을 해 나은을 폭소케 만들었다. 태민이 나은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일지?

태민-나은 커플의 미스터리 제주도 여행은 23일(토) 오후 5시 10분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조희진
연출 : 선혜윤, 박창훈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3-11-22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