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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 문희준, H.O.T.시절 하반신 마비 확률 50% 판정 받아?!
문희준이 H.O.T.시절 추락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될 뻔 했던 사연을 최초로 공개했다.
MBC [세바퀴] ‘죽다 살아난 사람들’ 특집에 출연한 문희준은 H.O.T. 4집 ‘아이야’ 컴백 콘서트 당시 무대에서 추락 사고를 당했다고 털어놓았다. 중앙무대로 뛰어오던 문희준이 고여 있던 빗물에 미끄러져 높은 무대에서 떨어졌던 것.
한 걸음도 떼기 힘들었던 심각한 상황이었지만 문희준은 팬들을 위해 마지막 곡이었던 ‘아이야’를 마친 후 병원으로 향했다.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수술을 하면 걸을 수는 있지만 다시는 춤을 출 수 없었고, 재활을 할 경우 회복하면 춤을 출 수 있지만 50%의 확률로 하반신 마비가 올 수도 있었던 것.
지금까지 숨길 수밖에 없었던 사연과 문희준의 충격적인 이야기는 23일(토) 밤 11시 15분 MBC [세바퀴]에서 공개된다.
[세바퀴] 최한빛, ‘여자로 살기위해 4달 동안 고통 속에 죽다 살아나!’
‘트렌스젠더’ 모델 최한빛이 진정한 여성이 되기 위해 죽음의 고통 속에서 죽다 살아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MBC [세바퀴]에 임지연, 한기범, 조영구, 문희준 등과 함께 출연한 최한빛은 성전환 수술을 결심하게 된 이야기부터 죽을 것 같았던 수술이야기까지 모두 털어놓았다. “단 한 번도 남자에서 여자로 된 적이 없다”고 이야기를 시작한 최한빛은 “나는 항상 여자였고, 지금은 더 완전한 여성”이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최한빛은 죽을 수도 있는 위험한 수술이었지만 아버지의 마지막 한 마디를 듣고 난 후 전혀 두렵지 않았다고 말했다. 결국 4개월 동안의 생사를 넘나드는 힘든 시간을 견딘 후 최한빛은 완전한 여성으로 태어날 수 있었다.
최한빛이 대학시절 영장을 받았던 이야기와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든 아버지의 한마디까지 들을 수 있는 MBC [세바퀴]는 23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세바퀴] 한기범, 사업실패 후 후원단체 도움 받아 수술
왕년의 농구선수 한기범이 사업실패 후 후원단체의 도움을 받아 수술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MBC [세바퀴] ‘죽다 살아난 사람들’ 특집에 출연한 한기범은 마르판 증후군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낸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마르판 증후군으로 인해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동생마저 같은 이유로 잃게 된 한기범은 유전으로 인해 자신도 위험한 상황이라는 검사 결과를 받게 되었다. 다행히 바로 수술을 받았지만, 수술 1년 후 돌아가신 아버지처럼 자신도 1년 후 죽을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휩싸인 한기범은 화장실에서 몰래 울기도 했었다고.
거기에 사업실패로 인해 후원단체의 도움을 받아 수술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사연까지 공개했다.
한기범 가족을 모두 죽음의 위험으로 몰아넣은 마르판 증후군에 관한 이야기는 23일(토) 밤 11시 15분 MBC [세바퀴]에서 들을 수 있다.
기획 : 조희진 연출 : 황교진, 이지현 MC : 이휘재, 박미선, 김구라 문의 : 홍보국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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