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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존의 눈물], [남극의 눈물] 김진만 피디를 비롯한 드림팀 다시 뭉친다! - [아마존의 눈물]에서 ‘삐융’에게 물리며 위험에 빠졌던 김정민 PD, 이번에는 장수말벌에 쏘여! - 곤충의 생태계와 희노애락을 다룬 [곤충, 위대한 본능]으로 MBC 명품 다큐의 계보 잇는다!
MBC 창사 52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곤충, 위대한 본능](기획 홍상운, 연출 김진만, 김정민)이 11월 29일(금)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MBC만의 명품 다큐 계보를 이어갈 [곤충, 위대한 본능]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곤충들의 숨겨진 이야기인 곤충의 생태계와 희노애락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특히 [곤충, 위대한 본능]은 MBC의 명품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과 [남극의 눈물]의 김진만 PD와 고혜림 작가, 심현정 음악감독이 다시 뭉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국내최초 3D 해양다큐 [엄홍길 바다로 가다]의 손인식 촬영감독과 ‘곤충 마니아’ 윤권수 촬영감독이 함께 카메라를 잡았다.
2010년 방송된 [아마존의 눈물]은 첫 회 방송 당시 시청률 25.3%(점유율 40.9%, TNmS 수도권 기준)로, 다큐멘터리 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다큐의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나간 경이적인 프로그램이다. 한국방송사상최초, 환경 어드벤처 다큐멘터리를 탄생시킨 [남극의 눈물] 또한 17.2%의(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시청률을 기록하며 호평을 받았었다.
언제나 사람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세계로 시청자들을 이끌며 지구와 자연의 경이에 대해 알려왔던 제작진인 만큼, 이번 [곤충, 위대한 본능] 또한 기존에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곤충들의 세계를 다루며 안방 극장을 다시 한번 ‘다큐 열풍’으로 물들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만 PD는 [곤충, 위대한 본능]을 통해 “4억년의 시간을 견뎌온 곤충들의 아름답지만 치열한 삶을 담았다. 지난 400일간의 힘들었던 촬영이 끝나고 시청자들께 선보일 시간이 다가오니 가슴이 뛴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아마존의 눈물] 촬영 당시 흡혈 곤충 ‘삐융’에 물려 자칫 목숨이 위험할 수도 있었던 당시 김정민PD가 [곤충, 위대한 본능]을 촬영하면서도 장수말벌에 쏘이면서 위기를 맞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제작진이 총 제작기간 400일간 촬영 현장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 어렵사리 곤충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아낸 만큼, [곤충, 위대한 본능]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전달하겠다는 각오다.
MBC가 야심차게 준비한 ‘창사 52주년 특집다큐멘터리’ [곤충, 위대한 본능]은 오는 11월 29일(금) 밤 10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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