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연출 김도훈)의 오연서가 환자를 돌보지 못하게 되는 위기에 처한다.
[메디컬 탑팀]에서 엉뚱 발랄한 흉부외과 열혈 전공의로 민호와 찰떡호흡을 선보이며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는 오연서에게 예기치 못한 적신호가 울리며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13일(수) 방송되는 [메디컬 탑팀] 11회에서는 주영(정려원)과 대화를 나누던 아진(오연서)이 정체모를 극심한 고통과 함께 쓰러지는 혼비백산의 상황이 벌어지며 [메디컬 탑팀] 멤버들을 충격으로 빠뜨릴 것을 예고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태신(권상우)의 대기발령과 주영이 혜수(김영애)의 요구를 받아들이며 탑팀의 분란을 예감케 했던 터. 이런 가운데 아진으로 인해 펼쳐질 사건들과 이로 인해 팀원들이 겪게 될 위기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메디컬 탑팀]의 관계자는 "항상 밝고 쾌활한 모습만을 보이던 아진에게 벌어질 예측불허의 사건과 아진의 새로운 모습, 또 이로 인해 발생할 아진-성우의 특별한 에피소드도 벌어질 예정이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7일(목) 방송된 [메디컬 탑팀] 10회에서는 사고를 당했던 태형(전노민)이 광혜대학교병원의 이사로 들어오게 되며 권력을 사이에 둔 승재(주지훈)-혜수(김영애)의 새로운 대립구조를 예감케 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 11회는 13일(수) 밤 10시에 방송된다.
기획 : 김상호 극본 : 윤경아 연출 : 김도훈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와이트리미디어 노윤애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