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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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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임창정, “가수 은퇴 선언 후 후회했었다” 솔직 고백!
내용
- 임창정, “내가 정성화 추천했다” 영화 [창수], 캐스팅 비화 공개!
- 임창정, “가수 활동을 다시 하게 된 건 김창렬 덕분”


임창정이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가수 은퇴 선언과 컴백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MC 윤종신은 지난 2003년, 연기활동에 전념하겠다는 이유로 가수 은퇴 무대를 가졌던 임창정에게 “은퇴 후 다음 날 후회했다는 건 뭐예요?”라고 물었다. 임창정은 “그 때는 연기하다가 끌려가서 노래 부르고 또 끌려가서 연기하고 뭘 하는 건지 몰랐었다”라며 당시 심경을 전했다. 이어 “가수 활동을 다시 하게 된 건 김창렬 덕분”이라며 오랜 공백 기간을 마치고, 가수로 컴백하게 된 사연에 대해 공개했다.

또한, 영화 [창수]에 동반 출연한 임창정과 정성화에게 MC 김구라는 “이번 영화에 정성화를 임창정이 추천했다고 하는데 정성화는 본인이 잘해서 된 줄 알고 있다고?”라며 정성화만 몰랐었던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이에 정성화는 “난 몰랐었다. 저의 진가를 알아봐 주는 줄 알았는데, 그것도 좀 늦었다고 생각했었다”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개그우먼 맹승지, “김태호 PD, 처음 봤을 때 스타일리스트인 줄 알았다”
- 맹승지 데뷔 전 과거 미공개 사진 최초 공개!


개그우먼 맹승지가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김태호 PD와 관련된 소문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맹승지는 데뷔 6개월 차에도 불구하고 [무한도전] 출연을 계기로 MBC 예능프로그램에서 맹활약 하고 있는 신인 개그우먼이다.

연이은 [무한도전] 출연에 MC 김구라는 “‘김태호 PD랑 뭔가 있는 게 아니냐?’라는 소문이 있던데?”라 물었고, 맹승지는 “저도 그런 소문을 들었는데, [무한도전] 출연을 2번 할 때까지 누군지 몰랐다. 방송에 대해서 크게 관심이 없고 제가 꽂히는 것만 보는 스타일이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MC 윤종신이 “처음 김태호 PD를 봤을 때 어땠냐?”라고 묻자 맹승지는 “스타일리스트인 줄 알았다”는 폭탄발언으로 MC들과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또한, 한 번도 공개된 적 없었던 맹승지의 성형 전 비공개 사진이 공개되자 맹승지는 “이 사진은 정말 친한 친구 몇 명밖에 모르는 사진이다”라며 당황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임창청, 정성화, 최현우, 맹승지가 출연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웃픈남녀’ 편은 13일(수)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기획 : 박현호
연출 : 전성호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3-11-13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