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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목) 방송되는 [MBC 다큐프라임]에서는 익숙하지만 우리가 잘 모르는 한우의 진짜 이야기를 소개한다.
- 한우 등급의 차이가 맛의 차이일까?
흔히 사람들은 최고 등급인 1++, 1+를 먹어야 진짜 맛있는 한우를 먹었다고 말한다. 이는 과학적 근거 있는 사실일까, 아니면 단순히 심리적인 이유일까?
등급에 따라 맛의 차이가 얼마나 있고 사람들의 인식은 어떻게 다른지 파헤쳐본다.
또한 국내 최초로 한우 등급과 맛의 상관관계를 연구한 교수에게서 얻은 과학적 정보와 한우와 고등어에 같은 성분이 들어 있다는 사실도 공개한다. - 미슐랭 스타 셰프, 한우 愛 빠지다
한우의 풍미에 푹 빠진 영국인 요리사 던컨 셰프의 특별한 주방을 엿보고, 그가 말하는 한우의 매력에 대해 알아본다. 대부분의 요리사가 스테이크 부위를 등심으로 꼽지만 던컨 셰프의 선택은 바로 한우의 특수부위인 부채살과 토시살이다.
한국인들도 생소한 특수 부위로 과연 어떤 맛을 만들어 낼까? 한우를 굽기 위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그릴이 아닌 특수 불판을 제작하여 최상의 한우 맛을 만들어 내는 그의 독특하지만 맛있는 한우예찬을 들어본다. - 한우 달인 3인방의 최고의 한 점
입안에 넣자마자 육즙이 터지며 사르르 녹는 한우구이의 진정한 맛을 ‘외길 고기 인생 고수’들을 통해 알아본다.
한국의 3대 갈빗집 중 하나이자, 특히 육즙은 본인의 영역이라는 30년 경력의 사장님과 국내 최대 규모 축산물 시장에서 30년간 한우를 유통하고 있는 유통업체 사장님의 고기 굽기 대결이 펼쳐진다.
고급 식당에서 주로 사용하는 참숯과 석쇠 그리고 가정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프라이팬의 한판 대결, 과연 그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 일본의 3대 와규 중 하나, 고베규
일본의 아름다운 항구도시 고베 시, 그곳을 대표하는 명물 중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것이 바로 고베규이다.
한국에 한우가 있다면, 일본에는 와규가 있다. 고베규는 일본 3대 와규 중 하나로 고베 시민은 물론이고 관광객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하지만 100g당 한화로 10만 원이 호가한다는 고베규는 일본인들도 특별한 날에만 먹는다고 한다. 이런 비싼 몸값에도 불구하고 고베규를 선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대표적인 장수국가인 일본에서 마블링이 많은 고기를 선호하는 이유를 알아본다.
문의 : 홍보국 남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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