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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가수 박지윤이 내레이터로 맹활약을 펼친다.
최근 풋풋한 소녀에서 성숙한 여인이 되어 돌아온 가수 박지윤이 [진짜 사나이] 내레이션에 도전하여 박지윤 만의 독특하고 개성있는 매력을 발산할 계획이다. 본인만의 확실한 음악 색깔로 후반기 가요계 전쟁에 복병으로 등장한 박지윤은 [진짜 사나이] 내레이션을 통해 데뷔 17년차 내공으로 다져진 노련한 말솜씨와 특유의 음색을 한껏 뽐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주 방송될 [진짜 사나이]에서는 1박2일 독도수호대장정에 떠나 애국심으로 하나된 사나이들의 감동적인 모습이 그려질 뿐만 아니라, 해군만의 ‘출동대박! 빙고게임’에 참여한 사나이들이 박진감 넘치는 모습들을 전망이다. 이에 박지윤은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진짜 사나이]를 응원하며 성우 못지 않은 실력을 과시, 내레이터로서 제격이라는 평가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개성만점 가수 박지윤의 음성으로 전해듣는 [진짜 사나이] ‘해군편 네 번째 이야기’는 오는 11월 10일(일) 오후 6시 20분 [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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