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일밤-진짜 사나이] 1박 2일에 걸친 역대 최장시간 훈련 ‘독도 수호 대작전’ 실시!
내용
MBC [일밤-진짜 사나이] 멤버들이 역대 최장 시간의 훈련을 기록한 독도정찰 임무를 수행하며 독도 지킴이로 자리매김했다.

지난주 광개토대왕함의 주요 훈련인 독도 정찰에 참여하기 위해 출항을 시작한 [진짜 사나이] 멤버 7인. 훈련 준비에 나선 멤버들은 오후 1시 출항하여 하루를 꼬박 새고 다음날 저녁에 도착했다. 장장 30여 시간에 걸친 대장정동안 멤버들은 광개토대왕함을 위협하는 험난한 파도와 맞서 싸우고 지독한 멀미를 정신력으로 극복하는 등 고난과 역경의 시간을 이겨냈고, 1박 2일간의 거친 항해 속에 마침내 독도 수호의 임무를 완수했다. 

대한민국 국민이자 [진짜 사나이] 멤버로서 장엄하고 근사한 독도의 장관과 마주한 이들은 애국가를 제창하며 애국심을 불태웠고, 눈부신 자태로 빛나는 독도의 일출을 바라보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특히 독도 일출은 기상에 따라 1년에 30일만 볼 수 있을 정도로 해군들도 자주 접하지 못하는 귀한 절경인 것으로 알려졌다. 말로 형언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독도의 장관에 빠져든 멤버들은 최근 한일간의 독도 문제가 심화되고 있는 만큼 “우리가 목숨 걸고 지켜야하는 독도”라는 교관의 말에 비장한 각오를 다지며 독도 사수에 앞장섰다.

출항 전부터 오매불망 독도를 기다려 온 호주인 샘해밍턴은 “독도를 볼 수 있어 영광이다”며 한국인 못지않은 뜨거운 애국심을 발휘하였고, 류수영은 ‘경치의 노예’답게 벅차오르는 감동을 주체하지 못했다. 또한 김수로는 “누가 뭐라 해도 독도는 우리땅이다”고 외치며 ‘독도는 우리땅’ 댄스를 제안, [진짜 사나이]의 유일한 댄스가수 박형식의 주도하에 멤버 전원이 감동백배 ‘독도는 우리땅’ 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애국심으로 하나 된 [진짜 사나이] 멤버들이 그 어느때보다 경건하고 엄숙한 자세로 독도 지킴이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후문이다.

독도 절대사수에 앞장 선 [진짜 사나이] 멤버들의 ‘독도수호 대장정’은 오는 11월 10일(일) 오후 6시 20분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짜 사나이] 김수로 & 샘해밍턴 조리병 도전, ‘해군식단 일급비밀’ 낱낱이 공개!

[진짜 사나이] 김수로와 샘해밍턴이 해군 조리병에 도전하여 해군 식단의 비밀을 파헤칠 예정이다. 

지난주 [진짜 사나이] 멤버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산해진미 해군식단! 해군만의 특식에 매료된 [진짜 사나이] 멤버들 중 김수로와 샘해밍턴이 식단의 일급비밀을 밝혀내기 위해 일일 취사지원에 도전한다. 조리병 선임들과 ‘2인1조’로 음식을 조리 할 김수로와 샘해밍턴은 고된 훈련을 마친 멤버들을 포함한 광개토대왕함 승조원 전원에게 김 쉐프의 한방오리볶음과 샘 쉐프의 해물김치전을 선사할 계획이었다.

본격적인 조리작업에 앞서 재료 운반과 기초 손질을 시작한 두 사람은 가만히 서있기도 힘든 배 안에서 고난도 칼질을 배우며 조리시작 전부터 진땀을 흘렸다. 특히 김수로는 멀미와의 싸움으로 주춤하면서도 한방오리볶음 손질에 집중하였고, 선임의 연이은 칭찬세례에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조리작업에 몰두했다. 반면 해물김치전을 준비하는 샘해밍턴은 호랑이 선임의 불호령에 달걀 깨기부터 난관에 부딪히며 고전을 면치 못했고, 먼저 요리를 마친 김수로가 멤버들과 잠시 휴식을 취하는 동안에도 해물김치전과 고독한 싸움을 벌이며 막바지 구슬땀을 흘렸다.   

승조원 전원의 식사준비를 마친 김수로와 샘해밍턴은 직접 식사를 배식하며 본인이 준비한 요리에 자신감을 내비쳤고, 두 사람이 준비한 특별식에 나머지 멤버들은 잔뜩 기대에 부풀었다. 김수로와 샘해밍턴의 정성으로 완성된 진수성찬을 맛 본 [진짜 사나이] 요리전문가 류수영은 눈을 감고 맛을 음미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먹방의 일인자 박형식 또한 “정말 맛있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또한 해물김치전과의 사투를 벌인 샘해밍턴은 “나는 요리하는 남자가 아니다. 먹는 남자다”며 요리보다 식사에 열광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광개토대왕함 내 음식에 신흥 강자가 등장했다. 바나나라떼, 딸기라떼에 이은 멜론라떼는 바나나라떼보다 50원이나 저렴한 200원이라는 충격적인 가격과 멜론 아이스크림을 그대로 녹여 놓은 듯 한 달콤한 맛을 갖고 있었다. 이에 중독된 멤버들은 “역시 해군음식은 뭔가 남다르다”며 감탄을 자아냈다.

전무후무! 유일무이! 오직 해군에만 있는 특별 요리 비법은 오는 11월 10일(일) 오후 6시 20분 [진짜 사나이]에서 공개된다.

[진짜 사나이] 장혁, 해군 ‘빙고 게임’에 열혈투혼 폭발!

[진짜 사나이] 장혁이 ‘걸그룹 빙고 게임’에 해박한 지식을 뽐내며 열혈승부사의 면모를 뽐냈다.

[진짜 사나이] 멤버들은 생활관 선임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 멤버들은 함내에서 승조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출동대박 빙고 게임’을 실시한다는 소식을 접했고, 휴가증이 걸린 ‘숫자 빙고’와 ‘걸그룹 빙고’ 대결을 위한 준비태세에 돌입했다. ‘숫자 빙고’로 준비운동을 마친 멤버들은 김수로의 매끄러운 진행과 함께 본격적으로 ‘걸그룹 빙고’를 시작하였고, 멤버 전원이 비장한 눈빛으로 김수로의 손짓 하나에 열광하며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광란의 장을 연출했다.

특히 장혁은 SES, 핑클 등 90년대 대표 걸그룹부터 소녀시대, 2NE1 등 최신 아이돌까지 전세대를 아우르는 걸그룹을 적어내 유독 자신감을 내비쳤고, 승조원들과 눈치작전을 펼치며 승리를 향한 의지를 불태웠다. 뿐만 아니라 20대 수병들에게는 생소한 90년대 걸그룹을 공략하여 식당이 떠나갈 듯이 환호하는가하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서경석과 얼싸안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띠동갑이 넘는 20대 수병들과 걸그룹 빙고를 두고 신경전을 벌인 열혈승부사 장혁은 “43살 서경석과 그러고 있었다”며 멋쩍은 기색을 보이기도 했다.

[진짜 사나이] 멤버들 중 유일한 20대 초반 박형식은 90년대 걸그룹의 강세에 고전을 면치 못했고, 식당에 드러누워 걸그룹을 울부짖는 등 온몸으로 아쉬움을 토로했다. 또한 멤버들에 비해 국내가수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샘해밍턴은 승패에 상관없이 열광적인 분위기에 심취하기도 했다. 승패를 결정짓는 마지막 순간이 다가오자 멤버 전원은 혼신의 힘을 다해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였고, 마지막 결과가 발표되자 승자와 패자간의 희비가 엇갈렸다.

1분1초 숨막히는 대접전을 펼친 광개토대왕함 배 ‘걸그룹 빙고 대결’은 오는 11월 10일(일) 오후 6시 20분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3-11-08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