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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이 나은과 방송국 데이트 도중, 과감한 발언을 해 나은은 놀라게 했다.
지난주, 나은은 샤이니 컴백을 응원하기 위해 방송국을 찾았고, 태민을 위한 감동 서포터즈로 태민은 물론 옆에서 지켜보는 샤이니 시아주버니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태민은 컴백무대를 마치고 둘만 남은 대기실에서 나은에게 방송국 ‘사내 데이트’를 제안했다.두 사람은 방송국 곳곳을 누비며 둘만의 비밀 장소를 찾아 녹음실 스튜디오에 들어갔다.
태민은 나은에게 불러주고 싶은 노래가 있다며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자신의 솔로 곡, ‘너란말야(U)’를 로맨틱하게 불러줘 나은을 감동케 했다. 이에 나은은 태민을 유리창 안쪽으로 불러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고, 태민이 나은을 향해 “안아 줄래? 뽀뽀해 줄래?” 핑크빛 돌발발언을 해 지켜보는 스튜디오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쇼! 음악중심] 대기실에서 TV를 통해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나은의 폭풍 눈물 예고’를 보게 된 샤이니 멤버들은 태민의 잘못을 추궁하며 즉석재판을 열었다.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정준영, 드디어 뛰었다! 월드 클래스 수준의 코믹 경보 선보여!
정준영이 울며 겨자먹기로 마라톤 대비 달리기 연습을 시작했다.
지난 주, 정준영-정유미 커플은 마라톤 대비 연습을 걸고 정준영 가수 데뷔 홍보 길거리 공연관객 수 맞히기 내기를 벌였다. 결과는 정유미의 승리로 끝이 났고, 정준영은 마라톤 연습을 하게됐다.
정준영-정유미 커플은 달리기 연습을 위해, 첫 만남을 가졌던 초등학교 운동장을 다시 찾았다. 마라톤 연습에 들어가려는 찰나, 운동장 몇 바퀴를 뛸 것인가를 놓고 실랑이를 벌인 두 사람은 경보대결을 통해 이긴 사람의 의견을 따르기로 결정했다.
자칭 월드 클래스 경보실력 보유자 정준영과 의욕 충만 정유미, 뛰는 것도 아닌, 걷는 것도 아닌 두 사람의 포복절도 경보대결로 인해 촬영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경보 대결이 끝나고 두 사람은 진짜 마라톤 연습에 돌입했고, 금방 지칠 거라는 정유미의 걱정과는 달리 정준영은 의외로 뛰어난 달리기 실력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윤한, 팔불출 등극! “이소연은 못하는 것 없는 여자. 나 여자 잘 만났네”
이소연이 윤한의 깜짝 진흙반지 선물에 감동 받았다. 윤한-이소연 커플은 이소연의 “결혼 전 여자가 하고 싶은 세 가지 중 마지막은 직접 만든 그릇에 밥을 먹고 싶다”는 소원에 도자기 공방을 찾았다.
이소연의 능숙한 실력에 놀란 윤한은 언제 배웠냐고 물었고, 이소연은 “드라마 [동이]가 끝나고 지진희 선배, 한효주, 박하선과 함께 도자기를 만들러 간적이 있다. 그 후로 종종 가서 만들곤 한다”고 말했다. 이에 윤한은 “우리 자기는 못하는 것도 없다. 케이크도 잘 만들고, 도자기도 잘 만들고, 나 여자 잘 만났네”라며 팔불출 같은 모습을 보였다. 도자기를 빚던 중 윤한은 소연 옆에서 꼼지락 거리며 무언가를 열심히 만들기 시작했고, 그것은 바로 진흙으로 만든 반지였다. 윤한은 진흙반지를 끼워주며 “커플링은 처음이다. 다음엔 제대로 반지 끼워줄게”라고 고백했고, 소연은 생각지도 못했던 윤한의 반지에 감동을 받았다.
한편, 윤한-이소연 커플은 지난주에 이어 소연의 친구들 배수빈, 오윤아, 박하선 세 사람과 브라이덜 파티를 했다. 윤한이 친구들이 생각하는 소연에 대해 물어보자, 10년 지기 배수빈은 “소연이는 생활력이 강하고, 좋은 가정에서 잘 자라왔다.
내가 보기엔 소연이 윤한보다 아깝다”고 말했다. 이어 박하선은 “언니가 마음이 여리다. 악역 연기 후 상대방에게 미안해서 눈물을 흘릴 정도”라고 밝혔고, 친구들의 끊임없는 칭찬에 이소연은 감동 받으며 눈물을 글썽였다. 이후, 배수빈은 윤한과의 둘만의 시간을 갖게 된 자리에서 “배우라는 직업이 감성적인 직업이다.
소연을 섬세하게 잘 챙겨주고 사랑을 많이 주라”며 친오빠처럼 소연에 대한 당부를 아끼지 않았다. 그리고 브라이덜 파티가 막바지에 접어들자 윤한과 이소연의 기념사진을 찍어주는 자리에서 결혼 선배 오윤아가 두 사람에게 뽀뽀를 요구했다.
두 사람의 첫 뽀뽀 사진은 탄생할 수 있을지 9일(토) 오후 5시 10분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조희진 연출 : 선혜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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