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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밤-진짜 사나이] 맏형 김수로, ‘멀미’와의 한판승부! 해군 최대위기 봉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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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밤-진짜 사나이]의 김수로가 해군 광개토대왕함 승선과 동시에 역대 최대 난관에 부딪혔다.  

지난 주 해군교육사령부에서 기초 교육을 마치고 동해를 지키는 해군으로 거듭난 [진짜 사나이] 7인. 멤버들에게 최대 공포 대상이었던 사이보그 소대장과 작별하자마자 새로운 초강력 상대를 맞이했으니 그것은 바로 멀미! 광개토대왕함 승선 후 멀미와의 한판승부를 시작한 멤버들 중 김수로는 항상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멤버들을 다독였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저조한 컨디션을 이끌며 두려움에 떨었고 본격적인 해군 교육에 앞서 멀미와의 싸움을 예고하며 군생활 최대 위기를 맞았다.

배에 승선한 김수로는 ‘멀미에 대한 각오를 단단히 하라!’는 선임의 조언에 정신을 가다듬었고 광개토대왕함 적응을 위해 필사의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광개토대왕함은 함내 구조상 끝없는 미로 통로와 한명이 통과하기도 비좁은 계단들로 이루어져, 신병들은 일주일동안 위치교육을 받을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일명 ‘아파트’라 불리는 해군만의 침실은 한사람만 누워도 움직임이 힘든 최소형 침대가 3층까지 빼곡하게 차있어, 오로지 수면을 위한 공간으로만 사용가능한 수준이다. 이에 김수로는 험난한 여건속에서 설상가상으로 멀미와의 사투까지 벌인 상황. “멀미로는 세계 3위안에 든다”는 김수로가 과연 강인한 정신력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해군으로 발돋움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수로를 비롯한 다른 멤버들 또한 처음 겪어보는 함정 생활에 고전을 면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박형식은 180cm가 훌쩍 넘는 키에는 다소 불편한 초미니 침대에 연신 박치기를 하는가하면 열혈병사 장혁은 “고향이 부산이지만 배멀미는 두렵다”며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샘해밍턴은 “외삼촌이 2차 세계대전 참전한 해군인만큼 나도 열심히 하겠다”는 초반 자신감과는 달리 침대를 오르내리기도 힘든 100kg 육박한 몸을 이끌고 진땀을 흘리기도 했다.

만만찮은 해군 생활의 신호탄을 울린 김수로의 ‘다사다난 광개토대왕함 적응기’는 오는 11월 3일(일) 오후 6시 20분 [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짜 사나이] 장혁, 1000℃ 불구덩이 속으로 뛰어들다!

[진짜 사나이] 장혁이 훈련 중 물불 가리지않는 열혈 해군의 면모를 유감없이 뽐냈다.

[진짜 사나이] 멤버들이 광개토대왕함의 예상치 못한 화재 사고에 대비하는 소화 훈련에 돌입하였다. 가상 화재현장에 투입된 멤버들은 1000도에 육박하는 거대 화염을 진압하는 임무를 수행하였고 촉각을 다투는 긴급 상황인만큼 멤버 전원모두 진지한 자세로 일관하였다.

뜨겁게 솟아오르는 불구덩이에 이어 멤버들을 기다리는 것은 바로 ‘물폭탄’이었다. [진짜 사나이] 멤버들은 함내 침몰 사고에 대비해 해수가 터져나오는 파이프를 재빨리 막아내는 방수훈련을 실시하였고, 소화훈련에 이어 두각을 나타낸 장혁은 쏟아지는 물폭탄과 치열한 사투를 벌이며 고군분투했다. 긴박한 훈련에 박형식은 “물 싸대기(?)를 맞는 기분”이라며 어리둥절해했으나 반면 장혁은 거침없는 물 공격에 아랑곳하지 않고 사고대처에 몰두했다.  

소화방수훈련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훈련은 격실방수훈련으로, 이는 차단된 격실에 순식간에 물이 차오르는 다급한 상황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구멍을 막아야하는 응용 방수 훈련이다. 이에 장혁은 격실에 갇힌 승조원의 안전을 위해 구멍차단 못질을 하는가하면 샘해밍턴은 뜬눈으로 물에 입수하며 훈련 의지를 불태우기도 했다. 숙달된 실력으로 능숙하게 소화방수훈련을 실시한 [진짜 사나이] 멤버들이 고난도 훈련을 통해 늠름한 해군으로 한 단계 성장했다는 후문이다.

열혈해군 장혁의 살신성인 활약상은 오는 11월 3일(일) 오후 6시 20분 [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짜 사나이] “니들이 꽃게탕 맛을 알아?!” 해군식단 먹방 대방출!

[진짜 사나이] 멤버 7인이 역대 최상의 맛을 자랑하는 해군 식단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지난주 광개토대왕 승선 후 다사다난한 하루를 예고했던 [진짜 사나이] 멤버 7인이 그동안 상상할 수도 없었던 해군만의 특색있는 식사메뉴에 열렬히 환호했다. 배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며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는 해군 맞춤화 식단은 바다를 사수하는 해군답게 해산물 위주의 식단은 물론이고 다양한 음식과 5대 영양소를 고루 갖춘 영양만점 특식이 가득하다는 후문이다. 시중에 내놔도 전혀 손색없는 광개토대왕함에서의 첫 식사를 앞두고 멤버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첫 메뉴로 꽃게탕과 매운돼지갈비찜이 공개되자 탄성을 자아냈다.

눈과 입을 사로잡는 해군 진수성찬에 특히 뜨거운 호응을 보낸 멤버들은 바로 먹방 삼형제 류수영, 샘해밍턴, 박형식! 박형식은 먹방의 일인자답게 온몸으로 맛의 전율을 느꼈고, 류수영은 “진짜 맛있다”며 감격을 주체하지 못했다. 또한 해군교육사령부에서 건강소대에 포함되어 다이어트에 도전했던 샘해밍턴은 눈앞에 펼쳐진 푸짐한 음식들 앞에 이성을 잃고 음식을 먹어치웠다. 한편 묵묵히 식사를 하고있던 장혁은 “식판까지 들고 먹기는 처음”이라며 배우 카리스마는 잠시 접고 식판을 싹쓸이하기도 했다. 

첫 식사의 감동이 채 가시기도 전 저녁시간을 맞이한 멤버들은 기대에 잔뜩 부풀어 식당으로 향했다. 해산물에 이어 조리병의 정성 가득한 수제소스 스파게티와 허브감자튀김 그리고 손수 만든 스프를 맛본 멤버들은 환상의 맛에 감탄했고, 멀미로 고생하던 서경석은 “이 정도 밥이면 멀미도 잊는다”며 식판을 깔끔히 비우기도 했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해군특별식은 오는 11월 3일(일) 오후 6시 20분 [진짜 사나이]에서 공개된다.

[진짜 사나이] 멤버들, 독도 바라보며 ‘독도는 우리땅’ 외쳐!

[진짜 사나이] 멤버 7인이 동해를 사수하는 해군의 일원으로 독도에 출격할 예정이다.

지난주 동해 광개토대왕함에 승선하여 본격적으로 해군의 임무를 수행한 [진짜 사나이] 멤버들이 광개토대왕함의 최대 핵심임무인 독도 방어훈련에 앞서 독도 경비·정찰을 실시한다. 독도 방어훈련은 광개토대왕함이 소속된 해군1함대가 매년 1~2차례 정기적으로 실시해 온 훈련으로 올해 10월 25일 ‘독도의 날’에도 최초 한국형 구축함인 광개토대왕함을 비롯해 육해공군이 참여하는 대규모 합동 방어작전을 실시한 바 있다.

이에 [진짜 사나이] 멤버들은 광개토대왕함의 일원으로 독도 정찰 임무를 부여받았고, 독도 수호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출항 전부터 굳은 각오를 다졌다. 장장 18시간의 긴 항해 끝에 독도에 도착한 [진짜 사나이] 멤버들은 눈앞에 펼쳐진 눈부신 독도의 일출에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으며, 감격과 결의에 찬 마음으로 ‘독도는 우리땅’을 외치는 등 독도 수호에 앞장섰다는 후문이다.

특히 최근 한일 양국의 독도 논쟁에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만큼 [진짜 사나이] 멤버들의 이번 독도 훈련 참여는 다시 한번 국민들에게 독도문제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의미있는 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동해를 지키는 바다 사나이 7인의 독도사수 대장정은 오는 11월 3일(일) 오후 6시 20분 [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3-11-01 1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