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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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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렛츠고 세계로] 동유럽의 숨은 진주 ‘헝가리 여행기’(1부) - 와인을 품은 땅, 헝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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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금) 밤 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렛츠고 세계로]는 배우 심지호와 가수 팀의 ‘헝가리 여행기’로 꾸며진다.
 
- 140년 된 케이블카가 있다? 없다?! 

헝가리 여행의 관문이자 수도인 부다페스트. 다뉴브 강 연안에 자리한 도시들 중 가장 아름다워 ‘다뉴브의 진주’로 불린다. 이곳에 첫발을 디딘 지호와 팀이 가장 먼저 향한 곳은 부다페스트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세체니 다리다.
 
불과 150년 전만 해도 부다페스트는 강을 사이에 두고 ‘부다’와 ‘페스트’로 나뉘어져 있던 도시였는데, 두 지역을 최초로 연결한 다리가 바로 세체니 다리다. 그런데 이곳 부다페스트에는 다리만큼이나 오래된 역사를 지닌 나무 케이블카가 있다고 한다.

귀족들이 옛 왕궁을 편히 오르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그 역사만 140여년이다. 호기심 많은 심지호와 팀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오래됐다는 나무 케이블카를 찾아 무사히 왕궁에 오를 수 있을까?
 
- 팀, 생애 최초 음주방송 한 사연?!

유럽 10대 와인 생산국 중 하나인 헝가리. 해마다 가을이면 부다페스트가 들썩이는데, 바로 와인 축제가 열리기 때문이다.  올해로 22회째 열리는 와인축제는 15개국 220여개의 와인 제조업자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축제로 헝가리는 물론 세계 각국의 와인을 다양하게 맛볼 수 있어 매년 5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이곳을 찾는다.
 
평상시 와인에 관심이 많은 심지호와 달리 팀은 평소 술을 한잔도 안 마신다고 한다. 하지만 마시다보니 어느덧 만취 상태에 이른 두 사람, 특히 팀은 생애 최초 음주방송에 나섰는데 ‘와인 축제’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

- 심지호와 팀, 포도농장의 농부가 되다!

와인 축제에서 헝가리 와인의 매력에 흠뻑 빠진 두 남자. 그 맛에 반해 헝가리 와인의 주요 생산지로 알려진 에게르를 찾았다. 헝가리 북부에 자리한 에게르는 예로부터 레드와인의 명산지로 꼽혀왔다.

때마침 대부분의 농가가 포도 수확에 한창이었는데 심지호와 팀도 일손을 보탰다. 하지만 뭐든 열심히 하는 지호와 달리, 팀은 달콤한 포도 맛에 빠져 헤어 나올 줄을 모르는데, 두 사람은 수확량을 채울 수 있을까?
 
모든 공정을 함께한 심지호와 팀을 통해 헝가리 와인의 모든 것을 만난다.

문의 : 홍보국 남동우
예약일시 2013-11-01 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