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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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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이소연, 절친 배수빈-오윤아-박하선과 함께 브라이덜 샤워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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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이소연 커플이 배수빈, 오윤아, 박하선과 함께 브라이덜 샤워를 즐겼다.

브라이덜 샤워란, 결혼하기 전 신부의 친구들이 신부를 위해 열어주는 파티로 이소연의 절친으로 알려진 배수빈, 오윤아, 박하선이 결혼식을 앞둔 이소연과 윤한을 위해 파티를 열어줬다.

브라이덜 샤워의 시작은 윤한의 피아노 연주로 시작됐다. 윤한은 친구들을 위해 즉흥곡을 연주해 주었고, 박하선과 오윤아는 연신 “멋있다~”고 말하며 이소연을 부러워했다. 이에 이소연도 남편의 모습에 흐뭇해했고, 오윤아는 “윤한에게 너무 빠져 있는 것 아니냐”며 이소연을 짓궂게 놀렸다.

윤한의 피아노 연주가 끝나고, 친구들은 답례라며 소연에게 선물상자를 건넸다. 기대에 가득 차 상자를 열어 본 이소연은 비명을 지르며 기겁했고, 윤한 역시 상자 속을 들여다보고 당황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친구들은 윤한에게 “소연이 술 먹으면 정말 애교가 많다”며 윤한이 모르는 모습을 밝혔다. 친구들은 이 자리에서 애교를 보여 달라며 분위기를 유도했고, 이소연은 얼굴이 새빨개진 모습을 보였다.

한편, 결혼식을 앞두고 예비부부를 위한 상담센터에 방문한 윤한-이소연 커플은 성격유형테스트를 통해 서로의 스타일을 알아봤다. 두 사람의 관계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알려주겠다는 전문가의 말에 따라 눈빛 교환을 나누고, 포옹을 통해 서로의 심장소리 들으며 설레어 했다.

고용주 정준영과 백수 부인 정유미의 ‘3색 알바’ 도전기!

정준영이 지난주 뮤직비디오 여주인공 아르바이트에 이어 백수 부인 정유미에게 새로운 일거리를 가져다 줬다.

첫 번째 일거리는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스튜디오 녹화에 출연하는 것. 두 사람은 맞벌이 부부가 되어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했다. 녹화 중 정유미는 윤한-이소연 커플이 목마를 타는 모습을 보며 부러워했지만, 정준영은 같은 장면을 보고 정유미의 몸무게를 물어보며 부인을 민망하게 만들었다.

이어 두 번째 일거리는 가수 데뷔를 하루 앞둔 정준영의 홍보 대사로 활동하는 것이었다. 남편의 가수 데뷔 홍보를 위해 정유미는 길거리 공연을 하기로 결정했고, 장소부터 홍보 전단지까지 준비하며 길거리 공연에 나섰다. 또한 정유미는 정준영에게 마라톤 대비 연습을 걸고 관객 수 맞히기 내기를 제안해 공연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세 번째 일거리는 코러스 알바였다. 두 사람은 정유미의 마음을 대변하는 곡 ‘들었다 놨다’에 듀엣으로 도전했다. 정유미의 노래실력에 정준영은 미소를 지으며 흐뭇해 했다는 후문이다.

손나은, 태민 몰래 방송국 숨바꼭질한 사연은?


손나은이 태민 몰래 방송국에서 숨바꼭질을 했다.

나은은 컴백준비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남편을 위해 응원의 힘을 보내기로 했다. 샤이니 컴백 날, 나은은 응원을 하기 위해 방송국으로 태민을 찾아왔지만, 눈에 띄지 않으려고 이리저리 피해 다녀 의아함을 자아냈다.

나은이 태민 앞에 당당하게 나서지 않고 비밀 숨바꼭질을 펼친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고 하는데. 과연 나은이 태민의 눈에 띌까 꽁꽁 숨어 다닌 이유는 무엇이었을지.

한편, 샤이니의 컴백 무대가 끝난 후 나은은 대기실에서 샤이니 멤버들과 만남을 가졌다. 나은은 컴백 무대를 위해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전달했고 태민을 비롯한 다른 멤버들도 감동했다.

하지만 태민은 멤버들 앞에서 나은에게 서슴없이 애정표현을 해, 멤버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막둥이 부부의 알콩달콩한 대기실 모습은 오는 2일(토) 오후 4시 55분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기획 : 조희진
연출 : 선혜윤, 박창훈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3-11-01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