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세바퀴] 스페셜 MC 이준, “베드신 촬영 중 호흡처리가 가장 힘들었다!”
이준이 베드신 촬영 중 호흡처리가 가장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준이 MBC [세바퀴]에 출연해 오랜만에 예능 감각을 뽐내며 스페셜 MC로 활약했다. 영화배우로 돌아왔다고 수줍게 자신을 소개한 이준은 영화로 컴백한 소감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베드신에 대한 이야기도 공개했다.
4명의 여배우와 베드신을 찍은 이야기를 묻자 이준은 “힘들었다”며 베드신을 찍을 때 “호흡이 있어서 촬영을 하다보면 영혼이 나가게 되더라”고 베드신의 어려움을 털어놨다.
하지만 이 얘기를 들은 노총각 김광규가 “그만해!”라고 울분을 토해 웃음바다가 되기도 했다. 김광규는 “베드신 말고 뽀뽀신을 앞두고 여배우가 사라진 적이 있었다”며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준의 베드신 촬영 뒷이야기와 스페셜 MC 활약도 만나 볼 수 있는 MBC [세바퀴]는 2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김광규 ♥ 김완선, [세바퀴] 동반출연 핑크빛 기류? - 노총각 김광규, “군시절 김완선 사진 철모에 넣고 다녔다!”
김광규와 김완선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형성됐다.
MBC [세바퀴]에 ‘나도 혼자 산다’ 특집에 김광규와 김완선이 함께 출연한 가운데, 김광규가 군 시절에 김완선의 열렬한 팬이었음을 밝혀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형성됐다.
김광규는 “군대에 있었던 시절 김완선의 인기는 최고였다”고 말하며 “철모에 김완선 씨 사진을 항상 넣고 다녔다”고 김완선의 팬임을 자처했다. 그 후 처음으로 실제 만나게 된 시트콤에서 김완선의 인상이 좋아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고 싶은 소망까지 생겼다고.
이 이야기를 듣고 있던 MC가 김완선에게 “‘우리 결혼했어요’에 두 사람이 함께 가상부부로 출연하는 건 어떠냐?”고 물어봐 김완선의 대답에 관심이 모아졌다.
김광규와 ‘가상결혼’ 하는 것에 대한 김완선의 대답은 2일(토) 밤 11시 15분 MBC [세바퀴]에서 공개된다.
[세바퀴] EXO 루한, 중국 인기투표에서 1억 2천여표 얻어!
엑소의 루한이 중국에서 진행된 인기투표에서 1억 2천여표를 얻어 화제를 모았다.
MBC [세바퀴]에 ‘대세돌’ 엑소의 루한과 백현이 함께 출연했다. 중국 북경 출신인 엑소의 멤버 루한은 중국과 한국에서 모두 큰 인기를 받고 있는 멤버. 중국에서 실시한 엑소의 인기투표에서 ‘1억 2천여표’를 얻은 것으로 알려져 중국에서의 루한의 인기가 대단하다는 것을 한 번 더 증명했다.
또, 루한은 함께 출연한 멤버 백현과 함께 멋진 댄스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백현은 지난번 [세바퀴]에 출연했던 당시 어설픈 김종서 모창을 선보였던 것을 만회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며 각오를 다졌다.
루한과 백현의 멋진 댄스무대를 볼 수 있는 MBC [세바퀴]는 2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기획 : 조희진 연출 : 황교진, 이지현 MC : 이휘재, 박미선, 이준 문의 : 홍보국 김소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