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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준영-유미 커플, 함께 뮤직비디오 촬영! 준영의 발 연기에 촬영장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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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드라마를 마치고 백수가 된 부인 유미를 위해 남편 준영이 고용주로 변신했다.

자신의 가수 데뷔 타이틀곡 ‘이별 10분 전’ 뮤직비디오에 여자 주인공으로 정유미를 일일 취업 시킨 것.

이에 준영과 유미는 순식간에 고용주와 아르바이트생으로 ‘갑과 을’의 관계가 됐다.준영은 “내가 돈 벌게 해줄게!”라며 의기양양한 태도를 보였고, 유미는 촬영 의지를 불태웠다.

하지만 거만했던 ‘갑’ 준영의 태도는 오래가지 못했다. 첫 촬영으로 준영에게 주어진 장면은 바로 사랑하는 여자와의 이별을 앞두고 괴로운 마음을 표현하는 오열 연기를 펼쳐야 했기 때문이다.

연기자인 유미 앞에서 오열 연기를 하게 된 준영은 창피함에 멘붕에 빠졌고, 절규하는 준영의 발 연기에 촬영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이에 유미는 감정 잡는 법, 시선 처리 등 연기 노하우를 알려줬지만, 충격에 빠진 준영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었다.

이별 장면 촬영을 마친 두 사람은 장소를 옮겨 행복했던 연인의 모습을 연기하는 회상 장면을 촬영했다. 평소 장난치는 모습이 많았던 두 사람은 다정한 스킨십 연기를 하자 웃음을 참지 못하고 어색해하며 여러 번 NG를 냈다. 우여곡절 끝에 알콩달콩 스킨십 연기를 마친 두 사람은 촬영 장면을 모니터하며 부끄러워했다.

이소연, 윤한과 첫 손깍지! “32살에 손잡고 얼굴이 화끈거리긴 처음” 

비주얼 커플 윤한과 이소연의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숨겨진 뒷 이야기가 공개된다.

윤한과 이소연은 부산국제영화제에 초대를 받고 낭만의 도시 부산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어린아이들처럼 모래 뺏기 장난을 치고, 회도 먹으며 즐거운 바닷가 데이트를 즐겼다.

이어 두 사람은 부산국제영화제 준비를 하기 위해 모래사장을 걸었다. 모래사장을 걸으며 윤한은 슬쩍 이소연의 손을 잡았는데, 갑작스런 윤한의 행동에 이소연은 “나이 32살에 손잡았다고 부끄러웠다고 하면 이상하지만... 얼굴에 열이 났다”고 속마음을 밝히며 부끄러워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준비를 위해 두 사람은 다시 이동했고, 서로의 턱시도와 드레스를 골라줬다. 이어 윤한-이소연 커플은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윤한이 먼저 내려 이소연을 에스코트 했고, 여기저기 터지는 플래시 세례에 두 사람은 환하게 화답했다.

하지만 긴장이 풀리지 않았던 탓에 레드카펫을 성큼성큼 전력질주를 하고 만 윤한. 앞의 여배우를 따라 잡을 정도로 빨리 걸어 이소연은 “조금만 천천히 걸어줘”라고 했지만, 긴장했던 윤한은 이소연의 이야기를 듣지 못했다.

윤한은 속마음 인터뷰에서 “많은 인파와 소리, 함성에 압도당해서 전력질주 했다. 하지만 아내가 옆에 있어서 큰 힘이 됐다”며 레드카펫 소감을 밝혔다.

태민, 나은의 마음 풀어주기 위한 집념의 ‘노력 3종 세트’ 대 공개!

- 태민과 나은의 두근두근 첫 어부바! 나은에게 “냉장고 같다” 말한 사연은?

샤이니 태민이 나은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노력을 보였다.

지난 19일(토) 방송에서 태민은 나쁜 남자로 빙의해 나은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하지만 나은은 장난이라는 사실을 알고도 감쪽같이 속았던 순간을 떠올리며 폭풍눈물을 쏟았다.

태민은 나은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사진촬영대회’ 참가를 제안하고, 두 사람은 헤이리 마을 곳곳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사진을 찍는 내내 태민의 관심사는 오로지 나은의 기분이었고, 몸을 사리지 않고 나은을 웃게 만드는 데 열중했다. 그 결과, 집념의 사나이 태민의 ‘노력 3종 세트’가 완성됐다. 

진심으로 아내의 기분을 풀어주려는 태민의 눈물겨운 모습에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멤버들도 흐뭇해 했다.

한편, 카페로 향하던 도중 태민은 처음으로 나은을 업어줬다. 혹여 무겁지는 않을까 걱정을 하는 나은에게 태민은 “냉장고 같다”는 장난 섞인 말로 나은을 민망하게 했다.

나은의 함박웃음을 위한 태민의 ‘집념의 노력 3종 세트’와 두 사람의 코믹한 첫 어부바 모습은 26일(토) 오후 5시 5분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조희진
연출 : 선혜윤, 박창훈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3-10-25 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