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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 스페셜 MC 임슬옹, 완전체 2AM과 함께 활약! - ‘세바퀴 깝권’ 2AM 조권, “MC자리 양보했지만 질투난다”
가수, 연기자 등 여러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2AM의 임슬옹이 MBC [세바퀴]에서 스페셜 MC로 활약한다.
MC 박미선의 큰 환영을 받으며 첫 인사를 한 임슬옹은 2AM 대표로 MC 자리에 앉은 것을 자랑스러워했다. ‘아이돌 MC석’ 선배인 ‘소녀시대’의 써니에게 [세바퀴] MC 자리는 “기 빨리는(?) 자리라고 들었다”며 약간의 두려움도 내비쳤다.
하지만, 함께 녹화에 참여한 조권이 ‘원조 세바퀴 마스코트’를 자처하며 “슬옹에게 MC자리를 양보했지만 막상 와서 보니 괜히 양보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해, 조권의 질투를 한 몸에 받기도 했다.
또, 이날 녹화에는 2AM 멤버 전원이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임슬옹과 함께 조권과 창민, 그리고 진운까지 함께 출연했다.
MC 임슬옹의 활약과 오랜만에 완전체 2AM의 모습을 볼 수 있는 MBC [세바퀴]는 26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데프콘 vs 문희준, [세바퀴] 녹화 중 기싸움 팽팽! - 의상부터 흑과 백으로 기싸움! - 데프콘, 문희준 때문에 의상 갈아입은 사연은?
예능계의 블루칩 데프콘과 문희준이 MBC [세바퀴] 녹화장에서 팽팽한 기싸움을 펼쳤다.
[세바퀴]에서 30대 고정게스트로 활약 중인 데프콘이 개편 후 고정으로 들어온 문희준을 견제하기 시작했다. 토크를 진행하던 중 문희준이 큰 웃음을 터뜨리자 뒤에 앉아있던 데프콘이 초조한 표정을 보였던 것. 그 표정을 포착한 MC가 “(고정자리가) 불안하냐?”고 묻자 데프콘은 “그만둘 때가 된 것 같다”며 한숨을 쉬었다.
또, 녹화 시작 전 데프콘이 문희준 때문에 의상을 갈아입었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그 이유에 관심이 모아졌다.
데프콘이 의상을 갈아입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와 스페셜 MC 2AM 임슬옹까지 만날 수 있는 MBC [세바퀴]는 26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토니안♡걸스데이 혜리, 선후배사이에서 연인사이로 발전한 결정적인 계기는? - 문희준, “혜리가 ‘핫젝갈알지’ 솔로안무 지적하며 내조!” - 토니안, “나이차이 때문에 혜리와 헤어지려 했었다!”
토니안이 연인 혜리와 나이차이 때문에 헤어지려 했었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MBC [세바퀴]에 토니안이 출연해 ‘16살 연하’ 혜리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서로의 호칭을 묻는 질문에 “처음에는 ‘대선배님’이었지만, 지금은 ‘오빠’라고 부른다”고 대답한 토니안은 “이야기가 잘 통한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라며 혜리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두 사람이 헤어질 뻔 했던 사연도 공개했다. 서로에 대한 호감이 커져 갈 때쯤 ‘16살 나이차이’에 대한 고민이 커진 토니안은 혜리에게 ‘헤어지자’고 통보했고, 단호한 마음으로 혜리의 전화번호까지 지웠던 것. 하지만 혜리가 그 뒤에 한 행동으로 인해 두 사람은 다시 만나게 되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을 이어준 혜리의 행동에 대한 궁금증으로 한동안 스튜디오는 아수라장이 되었다고.
스튜디오를 혼란에 빠뜨린 토니안과 혜리의 러브스토리는 26일(토) 밤 11시 15분 MBC [세바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준영, [세바퀴]에서 ‘슈퍼스타K’ 결승을 위해 준비한 곡 선보여!
정준영이 ‘슈퍼스타K’ 결승을 위해 준비했던 노래를 선보였다.
MBC [세바퀴]에 출연한 정준영은 ‘슈퍼스타K’ 결승전 무대를 위해 준비한 비장의 노래가 있었다고 밝혔다. [세바퀴]를 위해 준비한 무대라며 직접 기타 연주를 선보이며 부른 노래는 바로 조용필의 ‘모나리자’. 멋진 라이브 실력을 선보인 정준영은 만족스러운 듯 특유의 제스처로 무대를 마무리 지었다.
이 노래에 담긴 사연을 들은 게스트들은 안타까워했지만 정작 당사자인 정준영은 담담하게 “이 노래를 못 부르고 떨어졌다”고 밝혔다.
또, 정준영은 4개 국어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그 문장에 담긴 엄청난 뜻 때문에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되기도.
매력적인 4차원 정준영의 멋진 노래를 들을 수 있는 MBC [세바퀴]는 26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김구라, MBC [세바퀴] MC 복귀! 혹독한 신고식 치러
김구라가 MBC [세바퀴]의 MC로 컴백한다.
오랜 시간 [세바퀴]를 떠나있었던 김구라가 10월 25일 [세바퀴] 녹화에 참여하며 복귀를 알렸다. 이로써, 세 명의 MC 자리 중 비어있던 한자리는 김구라로 채워졌다.
하지만 이날 김구라의 컴백 녹화는 쉽지 않았다. 복귀한 김구라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바로 혹독한 청문회. 계속 자리를 지키고 있었던 두 명의 MC 박미선, 이휘재와 고정 게스트 조혜련, 김지선, 그리고 김구라의 천적 문희준과 아들 김동현의 날카로운 질문이 이어져 천하의 김구라가 진땀을 뺐다는 후문이다.
오랜만에 [세바퀴] MC로 컴백한 김구라의 모습은 11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기획 : 조희진 연출 : 황교진, 이지현 MC : 이휘재, 박미선, 슬옹 문의 : 홍보국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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