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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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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방극장 물들인 MBC [드라마 페스티벌], ‘2013 단막극 페스티벌’에서 앙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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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주관하는 ‘2013 단막극 페스티벌’이 오는 11월 7일(목)부터 11월 9일(토)까지 3일간 여의도CGV에서 개최된다.

2011년을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맞이한 ‘단막극 페스티벌’은 TV단막극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고취시키고 향후 단막극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지난해에는 평균 객석점유율 85%를 기록하는 등 관객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었다.

11월 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진행되는 이번 ‘단막극 페스티벌’을 통해 각 방송사를 대표하는 총 14편의 우수 TV단막극 작품들을 극장의 대형스크린으로 만날 수 있다.

올해는 MBC에서 방영돼 큰 호평을 받았던 [드라마 페스티벌] 1회 ‘햇빛노인정의 기막힌 장례식’(연출 이성준)과 2회 ‘불온’(연출 정대윤)이 다시 한 번 상영될 예정이다.
‘햇빛노인정의 기막힌 장례식’은 친구의 폐암 수술을 지켜본 노인정 식구들이 언젠가는 치르게 될 장례식을 미리 치러 조의금으로 수술비를 마련하는 이야기로 백일섭, 이호재 등이 열연한 바 있다.

‘불온’은 한성부 관리 준경이 의문의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과정 중에 성종의 측근 창원군과 맞닥뜨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신인배우 강하늘을 비롯해 양진우, 손병호 등이 출연했다. 방영 당시 세련된 연출과 탄탄한 극본으로 화제가 되어 새로운 단막극의 지평을 열었다는 평을 받았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드라마 페스티벌]은 한국방송사상 최초로 촬영단계부터 특수영상, CG 등 후반작업까지 완벽한 UHD로 제작되어 화제가 된 만큼 이번 ‘단막극 페스티벌’에서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올해 작품 외에도 ‘라이카의 여름’(연출 손형석, 2006년작), ‘내 약혼녀 이야기’(연출 김진만, 2001년작)가 MBC 단막극 대표 작품으로 상영될 예정이다.

이밖에 이번 행사에는 방영 후 높은 완성도를 인정받아 개봉관 상영을 앞두고 있는 ‘시바, 인생을 던져’(감독: 이성규, 춘천MBC)의 사전 특별시사회를 비롯해서, 케이블TV에서 방영된 화제의 드라마 등 다채로운 기획을 통해 제작된 다양한 작품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각 단막극 상영 이후에는 작품의 감독, 작가, 출연진이 직접 참여하여 관객과 만나는 ‘관객과의 대화(G.V)’의 시간도 마련된다. 또한 미래의 예비 작가인력을 발굴하기 위해 이번 페스티벌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단막극 스토리(트리트먼트) 공모전’을 통해 응모작 중 총 10편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그 중 일부 작품에게는 2014년에 방송용 단막극으로 제작되는 기회를 제공하며, 7일(목) 오후 2시에는 '단막극 비즈니스모델 발굴을 위한 전략방안'을 주제로 단막극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한 세미나도 개최한다.

한편, 이번 단막극 페스티벌은 온라인 초대권 신청을 통한 무료관람이며, 단체관람 문의 등 자세한 내용은 www.단막극페스티벌.com 또는 www.dramacon.kr을 방문하면 된다.  

문의 : KCA 콘텐츠진흥부 문준서          
         MBC 홍보국 한임경, 남동우
예약일시 2013-10-25 0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