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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노홍철, 양요섭 집 방문 “아담하고 깔끔한 집.. 생긴 것과 비슷해!”
MBC [나 혼자 산다] 무지개 모임 회장 노홍철이 막내 양요섭의 집을 방문했다.
노홍철은 “최근 신입 회원으로 합류한 요섭 회원이 어떻게 사는지 돌보러 왔다”며 특유의 큰 목소리(?)로 등장했다. 등장과 동시에 매의 눈으로 집안 구석구석을 살피는 노홍철 때문에 집 주인인 양요섭은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다는 후문.
하지만 걱정과 달리 노홍철은 “집이 정말 깔끔하다. 딱 혼자 살기에 적당하게 잘 꾸며놓은 것 같다”며 요섭의 집을 칭찬했다고. 이어 두 사람은 평소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홍철의 주도로 가구, 소품샵 쇼핑을 나서며 즐거워했다고 한다.
두 사람의 쇼핑 결과물(?)은 25일(금) 밤 11시 20분에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된다.
[나 혼자 산다] 노총각 김광규&전현무, 서울 도심 캠핑 데이트 나서
MBC [나 혼자 산다]의 두 노총각 김광규와 전현무가 함께 도심 캠핑에 나섰다.
평소 캠핑을 해보는 것이 소원이었다는 전현무는 캠핑 메이트로 같은 무지개 회원인 김광규에게 연락했다. 김광규는 “캠핑은 고등학생일 때 해보고 처음”이라며 “근 30년만의 캠핑을 전현무 회원과 함께해야 한다는 것이 착잡하다”는 반응을 보여 전현무를 당황케 했다고.
불안하게(?) 시작된 두 사람의 캠핑은 의외로 합이 잘 맞아 들어갔다는 후문이다. 장보기부터 시작해 고기 굽기, 텐트에서 낮잠 자기까지 마치 10년 지기 죽마고우처럼 손발이 잘 맞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편 전현무는 “사실 캠핑은 여성분들도 함께 보내야 재밌는데”라는 본심을 보였고, 이어 김광규의 응원을 받으며 지인들에게 섭외 전화를 걸었다.
두 노총각의 캠핑 현장에 찾아온 깜짝 게스트는 과연 누구일지 25일(금) 밤 11시 20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 김용건, 데프콘과 제주도 방문, 숨겨진 제주도 땅 최초 공개
MBC [나 혼자 산다] 무지개 모임의 대부 김용건이 20여 년 전 구입했던 제주도 땅을 공개한다.
[나 혼자 산다] ‘원 플러스 원’편에서 김용건은 데프콘과 함께 제주도로 떠났다. 여행의 목적은 20년 전 김용건이 구입했던 땅에 오랜만에 들러보기 위한 것.
대부님 제안으로 여행에 합류하게 된 데프콘은 “선선한 가을 날씨에 대부님과 제주도를 가게 되다니 신난다”며 흔쾌히 동참했다. 특히 그는 제주도에 도착해서야 김용건이 소유한 땅의 존재(?)를 알고 무척 놀랐다는 후문. 데프콘은 “역시 대부님은 다르다”며 “제주도에 집 한 채 짓는 게 로망이다. 대부님의 재테크 노하우를 전수받고 싶다”며 들떠했다.
하지만 차를 타고 한참이나 찾아간 김용건의 땅에는 반전이 숨어있었다. 김용건이 땅을 구입할 당시 알고 있었던 정보와 실제 땅의 모습에 큰 차이가 있었던 것. 과연 두 사람을 당황시킨 땅의 실체(?)는 무엇일까? 25일(금) 밤 11시 20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김구산 연출 : 이지선, 최행호 문의 : 홍보국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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