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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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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코이카의 꿈] 인도네이사 편 이루, 자작곡 공개, 박보영, 3년 연속 봉사활동&내레이션 참여
내용
- 이루, ‘코이카의 꿈’ 통해 최초로 자작곡 공개
- 박보영 ‘코이카의 꿈’3년 연속 봉사 활동뿐만 아니라,  내레이션 참여, 따뜻한 감성 전한다

나눔과 열정의 ‘코이카의 꿈’, 인도네시아에 기적의 씨앗을 뿌리다  

매년 해외 각지의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해왔던 MBC 특별기획 <2013 코이카의 꿈>이 2011년, 2012년에 이어 올해 역시 그 세 번째 대장정을 시작했다.  

오는 26일 ‘인도네시아’ 편을 시작으로 방글라데시, 필리핀, 르완다 총 4개국의 봉사 스토리를 방송 예정인 <2013 코이카의 꿈>은 현지에 파견된 코이카 봉사단원들의 삶을 재조명하고 그들의 봉사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나씩 풀어 나갈 예정이다.  

첫 번째로 방송되는 ‘인도네시아’ 편에는 올해로 3년째 <코이카의 꿈> 봉사활동에 참여한 배우 박보영과 훈남, 훈녀 부부로 많은 이들에게 부러움을 사고 있는 배우 이천희, 전혜진 부부, 그리고 인도네시아에서 새로운 한류의 중심으로 떠오르는 가수 이루와 개그맨 이홍렬이 연예인 봉사단으로 참여하여 나눔의 행복을 몸소 경험하고 돌아왔다.  

또한 이번 방송에서는 1990년대 초, 코이카(KOICA)라는 이름으로 처음 인도네시아에 파견되었던 코이카 1기 봉사단원들이 23년 만에 다시 한 번 인도네시아를 방문.

그때 그 시절 그들이 함께 했었던 추억의 장소를 찾아 나섰다. 뿐만 아니라, 2013년 새롭게 인도네시아로 파견된 코이카 신입단원들의 열정 가득, 패기 넘치는 모습들과 늦은 나이지만 타국으로 떠나 열정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시니어단원들의 특별한 이야기들까지. 이번 <2013 코이카의 꿈-인도네시아>편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웃음과 감동이 함께하는 <2013 코이카의 꿈-인도네시아>편은 오는 10월 26일 토요일 밤 12시 35분에 방송된다.  

이루, ‘코이카의 꿈’ 통해 최초로 자작곡 공개
 
인도네시아에서 새로운 한류열풍의 주인공으로 떠오르는 가수 이루가 <2013 코이카의 꿈-인도네시아>편을 통해 특별한 자작곡을 준비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월, <2013 코이카의 꿈-인도네시아>편의 봉사단원으로 합류한 이루는 수상가옥으로 유명하지만 지역주민들의 환경 보호 의식이 매우 낮아, 길거리와 강에 쓰레기를 대량으로 버리는 등 심각한 환경 문제에 노출되어 있는 인도네시아의 반자르마신을 찾았다.  

쓰레기로 가득한 강물로 식수를 사용하는 현지인들의 모습을 보며, 봉사활동 내내 안타까움을 금치 못 했던 이루는, 봉사활동 이후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는 현지 분들을 생각하며 그들을 위한 자작곡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루의 따뜻한 메시지가 담긴 자작곡은 오는 10월 26일 토요일 밤 12시 35분, <2013 코이카의 꿈-인도네시아>편을 통해 최초 공개된다.  

국민배우 박보영! 코이카의 꿈 3년 연속 봉사 활동으로 명예단원 등극  

지난 2012년, 영화 ‘늑대소년’의 주연으로 700만 관객 돌파라는 흥행 기록을 세웠던 충무로 보증수표 배우 박보영이 MBC 특별기획 <2013 코이카의 꿈-인도네시아>편에 합류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배우 이종석과 주연을 맡은 영화 ‘피 끓는 청춘’ 의 바쁜 영화 촬영 일정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봉사활동에 참여한 박보영은 이번 <2013 코이카의 꿈>이 2011년 페루, 2012년 엘살바도르에 이어 벌써 세 번째 봉사활동이다.  

이번 <2013 코이카의 꿈-인도네시아>편을 통해 ‘명예 코이카 단원’으로 합류한 박보영은 인도네시아에 처음 파견을 떠난 코이카 신입단원들과 함께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봉사활동을 펼치며 ‘여배우’ 박보영의 모습이 아닌 ‘코이카 단원’으로 완벽히 변신한 박보영의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박보영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열정 하나로 타지에서 봉사활동을 하시는 단원분들이 너무 대단하고 존경스럽다“며 이번 봉사활동에 대한 생각을 덧붙였다.  

박보영의 열정 가득한 봉사 스토리는 오는 10월 26일 토요일 밤 12시 35분에 MBC 특별기획 <2013 코이카의 꿈-인도네시아>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박보영 ‘코이카의 꿈’ 내레이션 참여, 따뜻한 감성 전한다.  

충무로 보증수표, 국민 여배우 박보영이 바쁜 영화 촬영일정에도 불구하고, MBC 특별기획 <2013 코이카의 꿈-인도네시아>편을 통해 해외 봉사활동을 하고 온데 이어 내레이션까지 참여해 봉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011년, 2012년에 이어 어느덧 3년째 <코이카의 꿈>에 출연한 박보영은 지난 9월, <2013 코이카의 꿈-인도네시아>편의 연예인봉사단으로 합류하여 현지에 새롭게 파견된 코이카 신입단원들과 함께 생활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다.  

배우다운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인도네시아에서 보고 느낀 것들을 차분히 설명하며 내레이션 녹음을 마친 박보영은 “매년 <코이카의 꿈> 봉사활동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본인 스스로가 더 영광이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해외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코이카 봉사단원들이 정말 멋지고 훌륭한 분들이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코이카의 꿈>은 매년 MBC와 코이카(KOICA)가 함께 하고 있는 지구촌 행복나눔 해외봉사 프로젝트로 오는 26일 ‘인도네시아’ 편을 시작으로 방글라데시, 필리핀, 르완다 4개국의 가슴 따뜻한 봉사 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배우 박보영이 코이카 신입단원들과 함께한 “코이카 ; 시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2013 코이카의 꿈-인도네시아>편은 오는 10월 26일 토요일 밤 12시 35분에 방송된다.


예약일시 2013-10-24 1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