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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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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웰컴 투 한국어학당-어서오세요] 한류열풍의 중심지 태국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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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금) 방송되는 [웰컴 투 한국어학당-어서오세요]가 터키에 이어 한류열풍의 중심지 태국을 찾았다.

태국 편을 진행한다는 공지 후, 짧은 응모기간에도 불구하고 1차 예선(동영상 심사)부터 많은 학생들이 지원했다. 또한 현지 심사가 진행되는 날에는 미처 지원하지 못한 학생들이 당일 응모를 하며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8장의 한국행 티켓을 두고 펼쳐진 태국 현지 본선은 총 20문제가 출제되었다. 문제 출제를 위해 함께 태국으로 향한 MBC 구은영 아나운서는 “첫 문제부터 너무 어려운 것이 아니냐”라며 걱정했지만, 태국학생들은 한국 사람도 헷갈릴만한 문제를 척척 풀어내며, 한국어 실력을 뽐냈다.

학생들은 한국 전반적인 문화에 관심이 많았다. 태국 학생들은 커버댄스, 드라마 패러디, 개그프로그램 패러디를 선보였다.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EXO의 ‘으르렁’ 에이핑크의 ‘NoNoNo’ 등을  완벽하게 재연해 내 큰 박수를 받았다. 그 중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무대는 실제 선미의 무대를 보는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훌륭했다.  

특히 서경석은 개그프로그램 ‘황해’ 패러디를 준비한 학생들에게 극찬을 하며 “한국말을 하는 것도 대단하지만, 한국어로 연기를 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라며 놀라운 기색을 보였다.

김완선-김수정, 어학당의 새로운 길라잡이로 합류!


가수 김완선과 아역배우 김수정이 [웰컴 투 한국어학당-어서오세요]의 학당별 길라잡이로 합류했다.

김완선은 ‘먼저 인간이 되자!’를 외치는 김정태 어학당에 합류했다. 김완선은 원조 한류스타로 해외에서 활동할 때를 추억하며 본인만의 외국어 공부 방법을 태국학생들에게 선보였다.

또한 태국 학생들을 기특해 하며 세심히 살피는 등 자상한 왕언니로서의 역할을 해냈다. 김완선은 “언어는 무조건 몸으로 습득해야한다”고 주장하며, 수업내용의 중요 포인트를 몸으로 표현하고 춤으로 선보였다.

한편, 정답소녀 김수정은 서경석 어학당에 합류해 S대 출신 서경석 훈장의 족집게 강의를 뒷받침하며 눈높이 교육을 보여줬다.

외국인에게 어려울 수 있는 사자성어 및 속담 등의 내용을 어린이의 눈높이로 그림으로 직접 그리면서 설명하는 등 똑 부러진 눈높이 교육 방식으로 어리지만 당찬 길라잡이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해냈다.

새로운 길라잡이의 합류로 신선한 교육방식을 선보인 각 어학당은 태국 학생들의 한국어 실력을 한층 더 높이는데 한몫했다는 후문이다. 

MBC [웰컴 투 한국어학당-어서오세요] ‘태국 1편’은 오는 25일(금) 밤 10시에 방송된다.

기획 : 박현석
연출 : 최원석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3-10-24 1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