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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메디컬 탑팀] 권상우-정려원-주지훈 등 9인의 ‘탑팀’ 첫 수술, 성공여부에 네티즌 관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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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연출 김도훈, 오현종)의 권상우-정려원-주지훈 등 ‘탑팀’ 멤버 9인이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 가운데, 그들의 첫 수술 성공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4회에서 외과 박태신(권상우), 흉부외과 서주영(정려원), 마취통증의학과 조준혁(박원상), 영상의학과 배상규(알렉스), 신경외과 정훈민(김기방), 전공의 김성우(민호), 최아진(오연서), 수술전문 간호사 유혜란(이희진) 그리고 내과 담당 및 팀장 한승재(주지훈)까지 9명의 ‘탑팀’ 멤버가 발대식을 가졌다.

‘탑팀’은 대동맥판막 폐쇄로 인한 심부전이 생겨 위급한 상황에 놓여있는 환자 송범준의 수술에 들어갔다. 하지만 성공적인 수술 후 몸을 회복하던 송범준이 갑자기 심낭압전으로 의식을 잃고 심장이 멈췄다.

긴박한 상황, 9인의 탑팀 배우들은 연기력에서도 최고의 ‘탑팀’임을 증명했다. 수술을 할 때 마스크와 비닐캡을 착용하기에 배우들은 오직 눈빛만으로 감정을 표현해야했다. 권상우는 수술의 절박함을 핏기어린 눈동자로 표현했고, 정려원은 미세한 동공의 흔들림을 보여주며 불안함을 연기했다.

[메디컬 탑팁] 홈페이지 시청자 의견에는 “수술 장면이 손에 땀을 쥐게 하네요. 다음 내용이 정말 기대됩니다”, “점점 흥미진진해져요”, “긴장감의 연속! 배우들의 깊은 내면연기 좋아요” 등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졌다.

23일(수) 방송되는 5회에서는 9명의 ‘탑팀’ 멤버들이 송범준의 생명을 살려내기 위해 고난도 수술을 시도하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의학드라마 최고의 수술 장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메디컬 탑팀]의 프로듀서는 “5회부터는 본격적인 출범을 한 ‘탐팀’이 국내 성공률 50%이하의 어려운 수술에 도전하며, 의료계 발전에 한 발자국 다가간다. 희귀질환의 수술을 성공하는 모습과 의학드라마에 충실한 리얼리티 넘치는 수술 장면 등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탑팀’ 9인의 활약이 기대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은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기획 : 김상호
극본 : 윤경아
연출 : 김도훈, 오현종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3-10-23 15:10